대략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입벤닉 kongz를 사용함.
수원에 산다고 하는 그는 절대적인 런저씨다운 양아치 면모를 서슴없이 보임.
겜을 위해 직장을 그만둔 프로게이머지만 원초 무직이란 이야기가 신빙성을 얻음.
아룬시절 디시에게 반기를 들다 길드해체 위기가 오자
자넬라를 거쳐 카라스에선 오토들과 손을 잡고
희망지역과 뉴엘지역 평화를 해준단 조건으로
오토들의 몰표를 받아 카라스의 지배자가 되는듯했으나
몇몇 디시와 타섭 쟁길드에 의해 박살나 멘탈이 산산조각난 그는
이번엔 그 적길드의 인원을 여자가 많타 장비해줄께란 구라로
몇명을 낚는데 성공하지만 정작 별 필요도 없는 사람이었으니
그후 적길드들이 접거나 이전하자 본격적으로 육식인척 코스프레하여
막피를 하며 틈틈히 어뷰도 지휘하는 근면함을 보이며
당시 최강이던 그년들을 어찌어찌 한판 간신히 이겼어도 그들의 앞길을 막을 수 없었으나
발더 아룬으로 넘어와 엿맹전이 되자 그들은 거대연합으로 승승장구하며
세상 모든 것을 얻은듯 했으나 곧 망엿맹전이 되자 그들은 해체
7080 몇명과 함께 벨리에서 다시 뭉친 그들은 쿠마스들을 구하며 열심히 빠는 작업을 펼치던 도중!
길원을 많이 모으는듯 했으나 마법사의 징표만 쪽쪽 빨고 빈전사를 저버린 이들이 많았으니
뒤늦게 빈전사를 알게된 이들은 "그것이알고싶다! <빈전사편>"이 베스트셀러를 보면서 갈길을 떠남.
빈전사를 저버린 이들을 여기저기 팔아서 득챙긴 포주마냥 떠난 이들을 귓말로 괴롭힌다.
오늘도 엿맹을 선도하며 넴드를 잡아보는 길드에게 위풍당당하게 쟁을 건다.
빠뤄를 시켜 벤츠 타볼 기세로 겜하던 그에게
리어카를 끌며 쓰레기 회수하러 온 무자비하고도 빛나는 막대한 적이 나타났으니
그거씨 바로 추척자!
자나깨나 척자에게 빡침은 어디에서 하소연할수도 없는 빡돌음이 꿈에서도 나올듯 말듯 그를 괴롭힌다.
상급정수모아 벤츠탄다던 빠뤄길드 이노-빠노를 따까리 시켜 구걸하며
엿맹창에 길원을 동원해 성드립 패드립 시전을 거침없이 날린다.
욱하면 귓말하기! 발리면 소환하기!
빠뤄와 연합하여 뒤치기 소환 멘트를 작렬히 날렸지만
메탈의 도도함과 근엄함 앞에선 한없이 미약하고 나약한 존재였다.
또다시 길드해체 위기가 다가오자
현모를 하자며 주머니에 만원 1장 오천원 1장 천원 5장을 지긋히 바라보며 그는 당당히 참석했다
난 3개 길드 길마니깐요 실시간 순위 탑을 지키며 벨리서 까이는 1순위 빈전사가 되었다
백수에겐 하는 일이라고는 톡으로 거대공사를 땄다고 뻥치고
새벽엔 인력사무소를 가지만 일못한다고 아침까지 있다가 다시 피방 가는것
부모님 눈치도 보이지만 그는 당당하다
난 여기서는 3개의 길드 오야붕이니깐요(더벌레,빠뤄,레베루)
결국 그는 한때 동맹이였던 빠뤄와 손을 잡고 벨리에서 레베루와 연합해
메탈 원양 들을 학살하며
해맑게 오늘도 겜을 한다
아 피방비도 없는데 10만골만 팔까...라는 생각을 하며
카페를 가 여성길원 사진을 보며 썩쏘지으며
오빠 아우디몰고 사업체 두개서 한달 1억 번다는 뻥카는 필수로 작업 멘트로 날려준다
늘 현피하자고 퍼트리고 다니며 외치던 그 주소~ 대포폰은 언제쯤 갈쳐주나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