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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참 어이없는 '부끄럼쟁이' 길드

아이콘 포포엘라온
댓글: 56 개
조회: 2641
2014-01-21 18:53:31

 

오늘 포화를 갔을 적 이야기입니다.

 

포화 매칭이 되서 우리 편 공대의 "한밍이" 라는 "부끄럼쟁이"소속 길드원이 익숙치 않은 오더를 내림으로서 시작됩니다.

 

좌우를 동시에 치는 전략이라고는 하던데

 

하여튼 좌우를 동시에 치게 되면 포화를 가는 사람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전략이기 때문에 잘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이 생기길 마련입니다.

 

그걸 이해를 못하는지 '한밍이' 님께서는 계속 남탓을 하더군요.

 

그래서 좀 일침을 놨습니다. "익숙치 않은 전략을 쓰니까 지는 경우가 있지 않느냐."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도 계속 남탓하면서 시끄럽게 하길래 (그 상황에서는 "부끄럼쟁이" 길드가 양팀에 엄청 많았고, 저는 적팀에 소속된 "부끄럼쟁이"길드에게 쫓기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익숙치 않은 전략을 일부러 쓰는 스파이라고 오해를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했구요.

 

더이상 남탓만 하는 공대와는 같이 하고 싶지가 않아서 나갔습니다.

 

그러더니 이상한 사람이 (그때는 다른 매칭 파티로 조용히 포화를 돌고 있었습니다.)  귓을 걸었습니다. 포화 중이라서 잠시 차단을 했죠. 혹시 적 쪽 사람인건가 하는 의심도 있었고 갑자기 포화 중 귓이 오니 짜증이 나서 차단을 걸었던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풀고 얘기를 했더니 이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또 저쪽이 차단 걸지 말라고 했으면서 차단을 지멋대로 걸어버렸네요.

 

 

요약 : 자기 잘못은 인정 안 하고 남탓만 하면서 그걸 지적하니 쟁거는 지멋대로인 "부끄럼쟁이" 길드 포화 하실 때는 조심하세요. 그리고 좌우 전략 나오면 무조건 나가세요. 이거 얘내들만 쓰는 전략인데 절대 못 이깁니다.

Lv72 포포엘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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