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제.정령 ] 에 대해서 말나와서 글적는거임.
1. 동료소환 스킬
아래 문제되고 있는글처럼..
몇몇 사람들에게 당했던 일인데.
-방금 팟 맺고 같이 마을에 있는상황에서-
딱 첫마디가.
"힐러님 빨.리. 인던가서 소환ㄱㄱ"
"인벤정리후 이동할께요"
"빨리 ㄱㄱ"
(힐러 : 인벤정리 하는 상황불과 10초도 안되는 상황에서)
딜러 : 탈퇴.
가만히 있으면 명품관에서 인던 이동주문서 사용해서. 이동후 소환 할것인것을...
자신들은 딜링을 얼마나 자신있는지.
자신들은 거래소에서 구경하던지. 창고정리하면서.
이런경우는 드물긴 하지만.
경험 하고 나면.
힐러를 플레이 하는 내가 그사람의 노예라는 생각이 듬.
2. 명품부적
이건. 딜러나 탱이나 힐러나. 아무나 돈있는 사람이 쓰는거라고 생각함.
맷집같은경우.
제렙의 사냥터나 인던돌때만 쓰면되는거고.
엠부.치발.힘부 같은경우.
취향에 맞게 내지는 직업에 구분없이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돈 없으면 못쓰는거고. 돈있으면 그냥 쓰는거고.
아래 문제 되고 있는 거는.
"누군가는 쓰겟지." 하는 생각을 가진 양심없는 사람이 많아졌다는거 겠네요.
3. 힐러는 딜러에 비해서 쉽다? 논다?
이거는 파티의 조합에 따라 틀리다고 보는데.
우선.
탱이 놀면 가장먼저 눈에 띄고.
힐러가 놀면 2번째로 눈에 띄고.
딜러가 놀면 3번째로 눈에 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라면궁이니 라면법이니 하는 말들도 생긴거구요.
경험적으로 볼때.
평균적인 공팟의 경우.
딜러 3명중에서. 1명은 놉니다.
(평균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상적으로 말하는 숙련팟의 경우.
탱.힐.딜3 전부 열심히 하는팟이라고 생각하구요.
보통 평균적인 공팟은 3딜중 1딜은 놉니다. (평타 날리거나 딜하는척하면서)
*논다는 개념이.
저는 이렇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딜에대한 생각인데.
인던을 돌거나.
필드 중형몹을 잡는다고 칠때.
시간대비딜량을 보는것 아닌가요?
직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직업의 스킬에 대한 정보.
그리고 그스킬의 시전시간과.쿨타이밍에대한 이해.
그리고.. 딜사이클 구성 하는것 아닌가요?
대충 스킬만 날리는.. 한방위주의 스킬들을 연속해서 사용하는 딜러들. 시전시간은 전혀고려하지 않는.
자기의 자의식으로 판단하에.
시간대비 딜량은 배제하고.
한방만 생각하고 딜 하는 사람들.
( 이해는 해요. 게임이니까. 크리 엄청 띄워서. 한방때리면 재미도있고 도움도 준거 같으니까.)
( 근데 어떤사람은 시간대비로 10초에 7방 박아넣고.
그렇게 플레이할수도 있으면서.
10초에 1~2방 박아넣고. 자주 뜨지도 않는 간혹 터지는 크리 떠서. 딜량에 도움줬다고 생각하며 우쭐되는 사람들.)
1분 . 2분 을 딜을 한다손 친다면. 10초에 7방 박아넣는 사람이 딜량이 앞서겠죠?
특히
중형몹 닥사 할때 많이 볼수있는
어글 붙으니 큰기술 못쓰겠다.
- 이런부류 노는 딜러라고 말해도 이해 하시겠죠?
힐러님 믿고 극딜하겠다.
- 이건 참 . 극딜을 잘못이해 하는 사람들. 노는 딜러 맞죠?
딜러가 기술쓰다 넘어지면. 그만큼 차징하는 시간이나. 스킬시전시간을 두배 더 들여야 한다는건데.
힐러를 믿고 극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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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노는사람 있긴 있어요.
진짜 노는 힐러 많이 볼려면
우선.
탱이 열심히 해야하고.
딜러들도 방막잘하면서. 안맞고 딜링 하는 팟.
이때 노는 힐러 잘 발견할수 있어요.
근데 딜러가 쳐맞쳐맞하는 팟에서는 노는힐러 구경하기 힘들어요.
쳐맞쳐맞하는 팟에서 힐러가 놀면.
그팟은 헬팟 이죠.
근데 노는힐러 보는것도 중형 닥사 할때나 간혹 보는거지..
인던에서는..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