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싶어 처음보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놓습니다.
첫번째 글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1&query=view&p=1&my=&category=%BE%C6%C5%B0%BE%C6&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6115
두번째 글 -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531&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l=6262
세가지가 소군님 잘못임이 분명하며 댓글로 자기 잘못 아니라는듯이 싸지르셨는데도 왜 설득력이 없었던 것인지 늘어놔보겠습니다.
첫번째, 툴사눈에서 법사가 나와 파티원을 전멸시키게 된 것은 소군님의 책임이 있다.
큰 잘못까지라고는 안하겠습니다. 당신의 책임이 있을 뿐이며 큰잘못으로 뿔어나게 되어버린 것은 이 이후로 일어난 여러가지 문제에 의해서라고 꼬집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가 먼저 발생한 이후의 것들은 제가 알바 추후도 아닙니다.
첫번째 툴사눈은 분명하게 잘 잡았습니다. 그만큼 스펙이 따라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후방드립은 생략시키도록 하죠.
첫번째 툴사눈을 잡았음으로 이미 툴사눈의 처리는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시켜주셨습니다. 소군님은 파티원과 같이 툴사눈을 제때 잡는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두번째 툴사의 눈을 못잡았다. 원인 중 분명한 한가지는 소군님이 툴사의 눈을 처음에 완전하게 못보셨고 첫번째 쫄이 소환된 것을 확인한 뒤에 딜했다. 그리고 못잡았기에 법사까지 나왔죠.
그렇다면 그때 파티원인 법사분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솔직히 둘다 증거자료가 없고 소설틱하다는 판단하에서 얘기해보겠습니다. 소설을 먼저 쓴 사람이 임자일지도 모릅니다. 만약 증거자료가 나온다면 하늘이 무너질지도 모르지만요 (웃음)
창기님께서 먼저 증언하셨습니다. 법사님은 툴사눈이 등장하자 챗으로 언급을 했고 그렇다는것은 당연히 딜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즉, 소군님만 툴사눈을 보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하지만 법사님이 툴사눈을 언제 언급하셨는지는 궁금하네요. 하지만 등장하자 언급한게 분명하다면 그렇게 알겠습니다.)
하지만 법사님이 딜했는가 말았는가의 여부는 둘째, 만약에 법사분이 딜했어도 소군님이 늦었기에 충분히 못잡았을수도 있죠.
뭐, 첫번째 문제는 분명하게 댓글로 본인이 잘못하셨음을 인정하였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두번째, 당신은 분명하게 상대에게 저속한 발언을 하셨습니다. 쉽게 말해서 욕했습니다.
왠지 부정하려는 모습이 역력하나 분명 창기분은 욕을 한 것이 아닌 왜 툴사눈을 딜하지 않았나? 라는 식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설령 기분나쁠지언정 욕은 아닙니다. 창기분은 그나마 고운 말을 했는데 오는말은 참 곱지가 않았습니다. 사실이죠? 설마 부정하실 생각이십니까?
그래서 이유를 적당히 늘어놓긴 했는데 이게 왜 전부 설득력이 없는지 분석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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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명 팅기고 부적을 하자고 하고 모닥불도 피운상태에서 무작정 들이댄 것이 일차적으로 전멸의 원인이라고 생각했구요. 그에 따른 일언반구 말도 없이 툴사눈을쳤는데도 왜 안치냐고 한 것에 짜증이 났구요. '한분 팅기고 부적도 없는 상황에서 그렇게 들이대시면 안되져..' 라고 했는데도 '법사하고 광전이 눈하나 못죽이나요' (ㅡㅡ는 빼겠습니다. 제가 그렇게 느껴서 넣었는지도 모르겟네요.)라고 말하는데 더 이상 말해봐야 뭐하겠는가 싶어서 '아 네 못잡아서 죄송하네요'하고 탈퇴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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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알탭 눌러가면서 보기 귀찮아서 로그 복사했습니다.
한명 팅겼고 창기사는 이미 잡으러 들어가버리셨습니다. 그리고 창기사님은 부적타임이 45초 여유가 있었고 다른분들은 거의 고갈되어버리셨습니다. 솔직히 이 부분은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창기사님이 조금 늦게 딜을 시작했기에 부적타임이 남게 되어버린 것이니깐요. 즉 이부분은 사소한 문제이기에 크게 따져야할 것이 아닙니다. 창기사님이 다른분 부적이 끝나가는 걸 모르고 들어가셨으니깐요, 그리고 창기사가 이미 들어가서 어글 잡았는데 광전님이 뒤늦게 부적태우자고 했죠. 하지만 늦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리셋? 파장은 누구죠? 정하는것은 리더입니다. 사실상 리더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탱이 앞서있죠. 게다가 파장이 탱이기도 하니 탱님의 행동에 같이 따르면 됩니다. 숙련팟이지 않습니까? 서로 호흡을 맞추어가면 되긴 하나 결국 다들 들어가서 사냥을 시작했기 때문에 더이상 이 부분에 대해서 뭐가 잘못했다고 언급해선 안됩니다. 서로가 결정한 일이니깐요. 정 그렇게 부적을 태우고 시작하고 싶었으면 탱님께 오더를 내리면 그만이지 않습니까?
전멸의 원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여러모로 언급된 것 같으니깐요.
세번째, 추방도 아닌데 파탈했다. (중요)
말이 통하고 자시고 그딴게 중요합니까? 장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만약 할말이 이것뿐이면 당신이 이기주의자인 것으로 알겠습니다.
당신이 파탈함에 있어 어떤 문제가 생길지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해보셨습니까?
안그래도 탱과 힐은 딜에 비해 딜만큼 구하기가 좀더 어렵습니다. 구하기가 어렵고 기다리다보면 30분이 지나기도 하죠.
당신이 나감으로써 인해 사실상 문제에 얽히지도 않은 사제님을 포함 그외 딜했던 분들, 창기님 이외의 분들까지 피해를 입고 말았습니다.
할말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