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들아 봐라.
너희들이 하는 이야기는 그냥 즐기자지?
그래 너희 즐겨라.
테라가 이런점은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문제다
라고 야기 해줘도? 블루홀은 뭐가 문제인데? 난 내 소신대로~
그러니 불매하자고 하는거지.
나중에 너희 호갱들아 이런 경험을 하게된다면, 그때 가서라도 지금을 이해해도 늦지 않으니 잘들어봐라.
나의 경험담을 말해 줄테니 잘들어봐.
코레일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보자. 개객기 코레일.
설 귀성 열차 예매를 하는데 자리가 없더라고, 그래서 예약대기를 걸우 두었지.
그리고 매일 같이 자석 배정받았나 싶어 접속해서 확인해 봤는데. 어느날 예약대기도 사라진거야.
앗 ㅅㅂ 이건 멀까? 전화를 했지.
나 : 이거 어케 된 일이지?
상담원 : 좌석 배정 받았는데 너가 결재를 안했네.
나 : 언제 좌석 받았는데?
상담원 : 오늘 새벽 4시에.
나 : 그럼 언제까지 결재해야 되는데?
상담원 : 좌석 배정 받고 10분 내에.
나 : 아 이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한 30분동안 뭐하자는 짓이냐면서 시정 요청을 했어.
내가 그래서 그랬는지 다른 사람도 요청을 했는지 몰겠지만. 저 시스템은 고쳐 졌어.
좌석 배정 후 그 다음날 24:00 까지 결재하면 되는 시스템으로.
너희 호갱님은 아 그렇군요 하고 전화를 끊겠지?
코레일이 싫으면 코레일 이용안하면 그만이고 맞지? 호갱님?
고쳐져야 하는건 고쳐져야 하는거야. 고객은 당연히 요청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잘 생각해라. 고객이 될것인지 호갱이 될것인지.
그건 고객이 판단하는 일이다. 고객이 만족할때까지지... 회사가 만족할때 까지가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호갱님. 그냥 너희들은 굿이나 보고 떡이나 드세요.
초나 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