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맘마, 안암선생 보라고 집중적으로 쓴다
니 시ba랄랄랄랄라 늠들은 도데체 현실에서 얼마나 거창하고 위대하고 역사적인 훌륭한 일을 하고 있으면
뭔놈에 겜할시간이 일주일에 5시간도 안된다느니 개드립치고
그걸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양 그리 자부심이 쩔더냐?
안암선생 저늠은 도데체 2주전에 42렙이라는늠이 2주가 지나도 42렙에(본케) 너무 재밌게 겜 하고 있다면서
시간이 너무 없고 과제에 치여서 아무것도 못한다는늠이 도데체 인벤에 댓글달고 글 쓰는걸 보면
아주 그냥 두서없이 하루 왼종일 들어와 있는거 같은데 뭔놈에 시간이 없어?
선진국으로 갈수록 여가 라는게 직업을 결정하는 요소중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지 바쁜걸 무슨 대단한 현실의 대업을 이루는것인마냥 저러는거 참
솔까 바쁘기로 치면 그 뭐시기 특수 용접하는 사람들이나 어디 저기 공돌이 공순이들도 무지하게 바뻐
내 친척중에서도 무슨 기계 다루는 하청회사에 있는 사람 있는데 전화도 못받을정도로 바쁘다.
근데 그 사람을 연봉은?
니가 니 가슴에 손을 얹고 곰곰히 따져봐라. 니놈이 얼마나 대단하고 현실에 충실한놈이길래
니보다 돈 많이 벌고 니보다 여가 잘 즐기고 니보다 사회적 지휘가 높거나 이미 왼만큼 돈 벌어놔서
빌딩 세 주고 돈 니 부모들보다 많이 벌면서 게임하고 그런사람들이 동췌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다 싸잡아 폐인이라느니 개드립을 치냐
니놈 연봉은 한 1200되냐? 아니면 뭐 암만 많이 벌어봤자 뻔하잖어 1200은 오버라 치고.
니놈이 곰곰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고 니가 그렇게 바빠서 얼마나 엄청난 대업을 이룬
사회적 유명인사인지 돈을 1년에 50억을 버는지, 아니 쇼핑몰 해서 연 50억 버는것들도
저녁7시 지나가면 엄청 놀고다니는데 도데체 쓸데없이 바쁘기만 한게 뭔놈에 자부심이여?
그렇게 현 드립 칠거면 아예 게임을 하지 말라고 알것냐?
그리고 라이트 유저고 나도 하루에 두어시간쯤 겜 한다. 그런 나도 상용화 초창기부터 했더니
벌써 만렙이 한 세개쯤 됬어 이것아 폐인이라 그런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