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서버 인던 검색 시스템
- 와우에선 진행중이며 저렙인던 고렙인던할것 없이 흥하고있는 시스템인데....블리자드라 가능한것이다...가능성10%
2. 인던 전설 전설드랍률 100%
- 이것 역시 와우와 비교되며 와우는 인던을 돌게될경우 영웅기준 100%전설을 드랍한다 물론 획득시 귀속 이며
영웅같은 경우 하루 한번밖에 돌지못하고 공격대는 3일~7일을 기다려야한다. 그만큼 내 아이템템이 나오진않을까하는
설레임에 인던을 즐겁게 돌수있다 안나오면 아쉽지만 다음기회고 나오면 운이 좋은거다
현재 테라는...전설 구경하기가 쉽지않다 물론 나와서 먹으면 비싼값에 팔수있다지만 나와서 먹어야 가능한얘기고
인던돌때는 나올꺼란 설레임은 전혀 없다..렙업을 위한목적, 미션을 위한목적, 인장을 수집하는 목적 그리고 5%미만으로
혹시 아이템이 나올까?하는 설레임?
3. 아이템 다양화
이건 아이온과 비교될듯 하다. 아이온같은 경우 캐시템이긴하지만 롤러를 타고 다니기도하고 커플티를 입기도한다
와우역시 재밌거나 엽기적인 외형 장비가 많다. 성능을 떠나 게임이 하나의 커뮤니티며 자신을 뽐낼 수 있는건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적인 지존 전설템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하다는것이다
단적인 예를 들면 와우의 현제 탈것은 수백종이 넘는다. 현재 테라의 탈것"갈색군마, 초큼 빠른 갈색군마, 유료 첫달 이벤트
백색군마, 영주군마, 전장 30위만 탈수있는 군마" 이것뿐이다.
전부 말이며 새로 테라를 접하는 유저는 갈색군마, 때에따라 영주군마 밖에 구경 못한다..
와우처럼 수백종을 원하진않는다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예를 들면 돼지 탈것?ㅋㅋ
4. 인던의 소형화, 다양화
지금 만렙기준인던...던전파티를 찾기도 힘들지만 가고싶은 생각도 없다.
어려운건 둘째 치고 너무 지겹고 지루하다는것이다. 물론 공략하는 재미또한 없다.
물론 어느정도 테라를 하는유저라면 공략이야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많이 가는건 매한가지이다.
입장하자마자 바로보스. 원킬시 10분이내 클리어 같은 라이트 인던의 존재도 필요하다고본다.
개이적인 입장이지만 7개월간 테라를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적어보았으며 물론 현실상 어렵다는것 또 한 잘안다.
안고쳐진다고 해도 뭐 당장 접을 생각은 아니다.
디아3가 나온다면 얘기는 틀려지겠지만... 이건 지금 테라를 하는 유저도 비슷한생각을 하고있을것이다.
블엔소/디아3/아키에이지 앞으로 나올 대작들이 줄줄이 있는데 테라는 대응을 하지않는다면 400억짜리 c9이 될것같다
그냥 제생각이었으며 테라를 깔의도도 와우를 찬양할 의도도 없습니다.
테라를 플레이하는 유저로써 또한 인던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아쉬운점을 적어봤습니다.
일찍퇴근해서 집에와 설레이며 테라를 키고싶은데...인던을 좋아하는 저 마저도 결국 전장시간만 기다리게되네요..
PS. 내 이니와 경험치는 무슨 폭풍에 휩싸였길래 저런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