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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테라 이전 대작 C9은 어떻게 망했던가?

루티뿌소
댓글: 6 개
조회: 1291
추천: 2
2011-07-09 12:08:00

1. 직업 밸런싱 문제

특정 클래스가 너무 강해서 전장과 전투를 지배함

 

2. 도박성 아이템 밸런싱 문제

극악의 도박성 캐쉬 아이템을 통한 최상위 아이템 획득으로, 캐쉬 아이템 착용 = PVP 승리의 공식

(이때 옵파괴 아이템은 공/이속, 공격시 빙결/지속데미지 효과)

 

3. PVP장비 밸런싱 문제

고강화(+도박캐쉬 아이템) 유저 혼자 5명 한파티 분해 가능(원샷 원킬이 아니라 광역기 한방에 올킬 높은 이속으로 인해 캐쉬템이나 높은 옵션을 착용하지 않으면 근처에 접근도 불가능)

 

4. 버그와 가격 설정 오류로 인한 빈부 격차 발생

초기 레벨업 유저만 특수한 아이템 또는  편법성 아이템 획득 방법이 가능해서 후발 유저 수준이 아닌 하루 이틀 랩차 유저들간의 높은 빈부 격차 발생(예를들어 특정 아이템 상점 판매가격이 크게 높게 책정되서 패치 직후 경매장 아이템을 사재기해서 상점에 팔아 수백만원어치의 현금 수익을 올린 경우가 있을 정도)

 

5. 수많은 떡밥 살포(2차 전직, 특수 전장, 전략 게임 등등 개발 계획 발표)

하지만 1년 정도 후 제일 처음 예정이었던 2차 전직 계획 전격 취소하고 축소 패치

 

결국, 컨텐츠 패치는 차일 피일 미루다 유저들 급썰물타고, 서버 2개로 통합

 

테라와 비교해 보시면 테라의 미래가 보입니다.

Lv85 루티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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