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화 시스템 너무 격차가 심합니다. 현질러와 일반유저들 사이에.
물론 운이 좋아서 쉽게 12강 띄운분들은 모르겠지만 골드 많이 써도 안될 놈은 안됩니다.
차라리 예전처럼 9강이 끝이면 매너7강만 해도 큰 격차를 못느낄뿐더러 위화감도 못느꼈습니다.
지금의 강화시스템 9강으로 다시 변경되었으면 좋겠군요. 물론 불가능하겠지만..
명품도 최고 9강으로 바꾸구요. but 명품아이템만의 고유 메리트를 주는거죠. 기본옵에 +3힘 증가와
지금처럼 조금 더 높은 %수치, 그리고 + %추뎀만 주고 9강으로 복귀하는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지금은 매너 7강을 할래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9~10강은 해줘야 매너축에 속한다고 봅니다.
그만큼 기존에 격차를 덜 느끼며 즐기던 유저들도 현재의 극심한 격차에 손을 들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보구요.
기존에 9강도 띄울려면 골드 무지막지하게 들어갔지만 7강만 해도 체감적인 부분에 있어서 극심한 격차를 못느꼈다는게
일반 유저들로 하여금 테라를 계속 즐기게 한 이유인지도 모르겠구요.
또한, 어뷰저 + 현질러들 답이 없습니다. 간만에 접속해보니 벨리카에 무슨 12명품 전장 무기가 반이더군요.
현질러들만 게임하게 부추기는 현 시스템때문에 떠나는 유저들이 많다고 봅니다.
차라리 예전처럼 강화시스템 이였다면?? 지금 높아봤자 9강일꺼고 보통 7~8강 전장무기겠죠.
어뷰징으로 무기뽑아봤자... 큰 차이 느낄 수도 없죠. 어차피 7강 정도면 맞아도 훅훅 떨어질일도 없을테고. 아무리 전장무기라도 말이죠. 예전 포포리아섭에 결투대회서도 보면 7강 금빛서리로 9강 전장무기 이기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광전사끼리의 전투
에선 공격력 2000정도 차이는 컨트롤에 의해서 쉽사리 극복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리고 강화시 빛가루 쓰면 떨어질 일도 없으니 긴장감도 0% .....지금은 예전처럼 무기가 9강일때
무기 한개씩 주워서 강화하던 스릴도 없고 그렇네요.
결론은 지금의 가루시스템과 12강 고인챈 시스템은 하락이 없기때문에
조금의 돈만 들이면 12강 될 수 있고 일반유저와의 갭의 심화가 이루어 지고
오히려 평범한 유저들을 멀게 만드는 길일 수도 있다고 보네요.
그러니깐 가루이딴거 없애고 9 강으로 복귀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