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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과 UI] 시스템 때문에 열받아서 글 씁니다...

핏빛
댓글: 7 개
조회: 552
2011-07-15 18:19:30

 

어제 제 3중형 2후방 수제 원반을 8강을 가려다가

 

오히려 6강이 되어 버렸습니다...

 

축복 가루를 한번 써 보았더니 이렇게 되었지요

 

그래서 7강을 다시 가려고 전설을 5개 넣었는데

 

5강이 되더군요...

 

파템 4개로 다시 4강...  거기서 또 파템으로 3강...

 

 

 

짜증나서 명품 띄워 버리려고 완전한 태고 봉인서를 70장 샀습니다 (약 8천 들더군요)

 

봉인질을 시작했죠...

 

단 한번도 명품을 보지 못하고...

 

 

일반 봉인서로 해보라는 조언이 있어서

 

일반 봉인서를 약 3천장 넣어서 (1.5억원어치)

 

깡뎀 3% 나적 / 소형 일반 중형 공속 원반을 뽑았습니다....

 

이거 하는 동안 명품을 5번 보았습니다.

 

즉 3천만 골드정도 쓰면 한번은 보더군요

 

 

태고의 봉인서로는 8천만 골드로 단 한번도 보지 못했구요...

 

 

 

 

 

더욱 짜증나는 것은

 

그런데 어제까지 없던 매물이

 

오늘 급작스럽게 쏟아지면서

 

깡뎀 2% 3후방 2중형 원반이 1.1억에 올라와 있네요... 6강이 된 상태로...

 

 

 

 

 

 

 

이런 글 쓰면

 

단지 운이 나빴던 것을 여기다 싸지르고 있네라고 욕하는 분이 있을텐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운이 없었다를 징징 대는 것이 아니라

 

 

 

왜 모든 것을

 

노력에 대한 보상이 아닌

 

운에 맡겨야 하는가 입니다.

 

 

 

우리가 무슨 도박 중독자 입니까?

 

강화도 랜덤 / 옵션도 랜덤 / 명품도 랜덤 / 랜덤의 상징 판도라

 

 

 

주요 컨텐츠는 모두 랜덤이고 확률은 극악이죠

 

 

 

 

테라를 접은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은 아실텐데요

 

이들중 많은 사람들이

 

명품 노가다 / 강화질 하다가 접었을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가 흔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노가다 > 노가다 > 노가다 > 노가다 > 강화 > 실패 > 다시 처음으로

 

알고리즘속에서 짜증나서 접은 사람들이 많겠죠

 

 

 

 

 

법사 원반이 명품 3후 2중이면 거의 최상옵인데도 불구하고

 

(PVE는 고수일 수록 중형, 후방, 분노 순으로 옵션을 선호합니다. 공속은 뒷전이죠)

 

1.1억이라는 것은 엄청난 디플레의 반증이겠지요

 

 

50랩제일때 제물템이 600을 호가 했는데

 

58랩제인 지금 200 중후반을 찍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잘 안해서 디플레가 이렇게 심한줄 몰랐네요

 

다들 저처럼 한 3억 넘게 들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잠깐 들어와서 쿠마스좀 잡다가

 

인던은 갈 이유도 없고 (수제보다 더 구리니까요)

 

앵벌은 지겨우니 나가기를 반복 하니

 

물정에 어두웠죠...

 

 

 

 

그런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랜덤 시스템만 아니었어도

 

이런 큰 손해는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누구는 명품이 몇번만에 뜨고

 

누구는 70장 해도 안뜨고

 

 

 

이게 뭔가요...

Lv82 핏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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