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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야심찬 이벤트가 무색하게 사람은 오히려 줄고있다..

parallel
댓글: 11 개
조회: 1231
추천: 1
2011-08-07 03:32:52

광고 빵빵하게 하면서 신규 유저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테라...

그러나 접속자는 늘어나기는 커녕 점점 더 줄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1개월 결제해놓고 완료가 1주일 남짓 남은 시점에서 접속일이 3일정도 되는 나의 경우에서 느낀점은...

 

-사람이 없어서 파티 구하다 결국 못구해 꺼버린다..

솔플보단 파티플이 당연히 더 재밌는법.. 접속 하자 마자 진행 해야 할 미션퀘나 반퀘를 위해 접속해서 파티를 찾아 보지만 많아봤자 2~3개의 팟글정도가 존재할뿐.. 그것마저도 직업 겹치면 팟글 새로고침 연타.. 20~30분 찾다 팟글 못구하면 귀찮아서 종료

무려 샤라섭에 직업이 창기사인데 중형 닥사팟 하나를 못구해서...

 

-하다하다 지긋지긋한 중형닥사.. 30분만 해도 졸려 죽겠다..

그놈의 중형반퀘.. 지겨워 죽겠다. 긴장감 하나 없는 지루한 전투에 렙업도 예전에 비해 빠른 것도 아니고..30분 하다 보면 지긋지긋해지고 그 케릭터로 접속하기를 일단 꺼려하게됨..

 

-50이상부터는 왜케 렙업 하기가 귀찮은지.. 딱히 렙업 한다고 재밌을 만한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솔직히 난 52렙 2개고 47렙만 4개다.. 사령까지는 그래도 심한 렙업 노가다 없고 재미있게 넘어갈 수 있는데 그 다음부터는 자신이 없다.. 아카샤와 황미가 있긴 한데 공팟이 별로 없어서 파티 구하는데도 왠종일에 그 전 인던만큼의 재미가 없다..

 

-며칠 쉬다 접속하려고 하면 또 노가다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우스 커서를 대기가 싫다

타 게임의 경우 며칠 쉬게 되면 자꾸 생각나고 간만에 접속하면 이전의 신선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테라는 접속하면 어김없이 무한 반복퀘에 돌았던 인던 또 돌기... 테라를 접었던 사람들이 쉽게 돌아오지 않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다음주 검투사 패치.. 땡기긴 하는데 이거 또 결제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이러면서 오늘도 또 인벤게시판만 보다 겜은 안하고 가네...

Lv25 parall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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