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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과 아이템] 난 이번 18일 패치 반대합니다.

갓뎀이
댓글: 2 개
조회: 720
2011-08-14 10:07:00

게임패치는 게임사의 권한입니다. 인정합니다.

 

어차피 테라라는 가상공간은 유저를 위한것이 아닌. 게임사의 수익을 위한 공간이고, 그 수익성이 좋은쪽으로 변해갈겁니다.

 

단. 제가 하고싶은말은 반대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싶은 것입니다.

 

제금 테라를 플레이하는 유저들.. 글쎄요 전 오베때부터 쭉 해왔는데.

 

남아있는 유저라고 해야 옳겠지요. 갈사람 안갈사람 다떠났습니다.

 

남아있는사람들은 한결같이 말합니다. 50만렙때가 좋았다라고..

 

그이유가 뭘까요?

 

다른 몇몇 이유들이 많지만.

 

제일큰 이유는 파밍의 유혹과 득템의 기쁨이 공존했고.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과 보상이 상당히 컸습니다.

 

그것을 쫒던것인데. 지금은 낮은 템성능때문이라기보다는 거래의 불활성화라고생각합니다.

 

봉인질이 없던시절. 템은 그 자체의가치가 높았습니다. 지금은 그저 봉인넴드템은 장비를 맞추기위한 재료에 불과하죠.

 

때문에 아무리 성능이 좋은들 그 가치가 턱없이 하락했습니다.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수가없죠.

 

그자체로 가치가 없으니.

 

예전에 인던을 도는 주된목적은 도전하는 재미와 득템하여 판매를하던 착용을하던 선택의폭이넓었고.

 

먹으면 그야말로 대박이었죠. 폭군 아카샤의 위용은 어마어마했으니까요.

 

거래하는재미 그것또한 큰것 아니겠습니까?

 

템먹으면 팔아도되고, 착용해도되고, 그것으로인해 부캐를 육성하고싶은 욕망도 생기고 그랬습니다.

 

제가생각할때 이번패치의 가장큰 실수는

 

테라유저의 대다수가

 

착용할 장비를 먹으러 가는게 아니란이야기입니다.

 

본캐장비를 먼저 인던팟에 들어갈수있을정도로 짜내서 맞춘후.

 

어느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파밍을 시작합니다.그게아니면 팟도못낍니다.

 

그상태에서 장비를 먹고 팔아 부캐에 밀어주든 자신이 원하는 최고등급의 장비를 사든 하면서 즐거움을 찾는사람이 대다수인데.

 

하급돌아 장비맞추고, 상급돌면서 하급장비 다버리고. 먹으면 또버리고. 그짖을 누가합니까?

 

획귀는 지금 실정상 너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규 장비의 등장으로 파밍욕구가 충족되길 바랄뿐이지만.

 

지금당장도 먹어도 팔지도못하는템 뭐하러 인던가냐는 사람들이 대다수 입니다.

 

장비는 게임안에서 힘과 능력의 상징이고, 그런 부를 축적하기위해 도는것이 인던입니다.

 

획귀 시스템을 도입하면 부를 축적하는게 아니고 단순 자기개발이 되는것이지요.

 

제발 더이상 휘젓지말고 예전으로 돌아갑시다.

 

테라는 봉인시스템도입후 1차로 망했고.

 

전장 어뷰징및 전장템 밸런스 조절에 실패해서 2차로 망했고.

 

이번 획귀 도입하면 3차로 망합니다.

 

장비시스템 개편과 인던 난이도 조정은 찬성합니다. 뭐 백프로 마음에 드는건 아니지만.

 

워낙 족보없는 난잡한 템구성에 황당하던터라..참..

 

휴.. 너무 답답해서 앞뒤없이 끄적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며 저의 의견과 다른분들이 상당히 많을수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Lv6 갓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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