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하면서 느낀 불편점
1. 시계 기능추가
와우를 하다 넘어 와서 와우와 테라의 UI를 어쩔수 없이 비교 하게됩니다
테라의 UI는 와우에 비하면 정말 유저의 편의성은 조금도 생각치 않으신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시계를 레이다(미니맵) 아래에 작아도 좋으니 장착해 주셨으면 합니다.
2. 경매장 시스템 변경
현재 경매장에서 물건을 검색할때 앞쪽의 카테고리 변경할경우
(예를들면 무기에서 방어구 또는 무기-활에서 무기-도끼 로 변경할경우)
무조건 설정해 놓은 조건이 초기화됩니다.
어차피 경매장에서 검색하는 레벨이나 아이템등급 조건은 변경하지않고
자신의 레벨에 맞는 무기를 검색하고 다음 방어구와 악세서리등을 파츠별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번 똑같은 조건(레벨과 템등급)을 재입력해 줘야합니다.
어차피 초기화 버튼이 있으니 유저가 바보도 아니고 필요하면 조건 변경을 위해 초기화 버튼을 누를겁니다.
자동 초기화기능 없에 주세요.
3. 파티매칭시 파티지원
파티장으로 파티를 만들때 파티지원이 귓말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때 한사람이 짧은시간에 너무 많은 지원을 하지 못하게 해주세요.
한분이 지원 광클을 해버리면 다른분들 지원글이 죽죽 올라가버려
다시 마우스 휠로 올려서 찾아서 초대해야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병맛매칭 시스템 자체를 고치는 것이지만...
일단 20~30초에 한파티에 한번만 지원가능하게하면 지원글 도배는 없을듯 합니다.
4. 업데이트의 투명화
대규모 패치나 소규모 버그픽스 후 항상 잡음이 있습니다.
패치노트를 좀더 투명화 해주세요. 유저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입다물고 있으면 모르겠지' 같은 썩은 생각은 버려주세요
자꾸 타게임을 비교하게되어서 대단히 유감입니다만
블리자드의 같은경우 버그픽스나 패치할때마다 패치노트를 작성할때
어마어마하게 많은양을 유저들이 정말 알수없었을것까지 소소한점까지 모두 공개합니다.
그에따라서 유저들은 회사를 믿고 잠수함패치라는 것 자체를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테라는 패치때마다 잠수함패치니 머니 말이 많습니다.
물론 진실로 잠수함 패치도 있겠지만 억울하게 정말 손을 데시지 않았는데도
잠수함 패치라고 퍼진것도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판 무덤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패치를 할때 세세한것 까지 모두 패치노트하였더라면 그런일은 벌어지지 않을것입니다
5. N맵(미니맵)상에서 퀘스트 NPC위치 표시
현재 완료시에는 *모양이 나타날지 모르지만 퀘스트를 받을수있는 NPC는 나타나지않습니다.
작은 레이더맵상에서는 나타나지만 한눈에 알아보기는 좀 불편한점이 없지 않습니다.
대단이 소소한 점이긴하지만 유저의 편의를 위해서 나타나게 표시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