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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과 UI] 더이상 희망이 없는 테라

소나무사랑
댓글: 2 개
조회: 985
2011-09-24 13:40:01

하루가 다르게 유저들 접고 그나마 남아서 부케 양성하고 근근히 버티는 마니아급 유저들도

백날 인던 돌아봐야 반지만 쌓이는 시스템에 점점 서버는 줄어가는구만

내 보기엔 한달에 한번씩은 서버 통합 할듯하오.

 

파티위주로 인던 도는 획귀 시스템에.. 로또확률의 드랍률은 정말 이건 아니잖소.

파멸의마수의 봉인질 보다 더 희망이 안보이는구나.

 

그나마 부케질로 남아 있는 유저라도 잡을려면 속시원하게 드랍률을 올려나보던가하지?

어차피 망했고 희망도 없는데 드랍률은 좀 많이 올려서 인던 돌 재미라도 생겼으면하는바램이구나.

극약처방을 하지 않는한 정말 잘 만들어놓은 게임을 완전히 폐기처분할 때가

멀지 않았음을 테라 관계자들은 인지를 못하는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은 그냥 있는것이 아니요.

바둑에서도 급한곳을 먼저 두라는것도 그냥 있는 말이 아니요.

죽기전에 아드레날린이라도 투여해야 그나마 살아날 가능성이 보이지 않겠소?

정말 잘 만들어놓은 게임인데 아쉬워서 하는말이외다.

더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소이다.

Lv26 소나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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