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인벤 신문고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던전&몬스터] 테라 이것만 바껴도 흥한다.

내맘대로돼라
댓글: 7 개
조회: 418
추천: 4
2011-03-14 23:36:43

 인스턴트 던전이라는 것은  MMORPG에서 컨텐츠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RPG의 뜻만봐도 알수 알수 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테라의 인던은 문제가 심각하다.

 

 일단 테라의 인던은 클리어시 감흥도 적을 뿐더러 그로인해 인던을 클리어하고자 하는 욕구도 생기지 않는다. 이는 인던의 보스몹이라는 것도 일명 뺑뺑이 돌리기를 하다보면 언젠가 잡히기 때문이다.

 즉 공략의 전략적인 요소는 거의 없고 뺑뺑이 돌리는 전술만 있으면 클리어 가능하기 때문에 공략 성공시에 감동따위가 없다는 것이다.

 

 논타겟 시스템이니만큼 몹의 공격을 피할 수있는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가?
모든 공격을 피할수 있어서 뺑뻉이 돌리는 전술이 문제라면 네임드는 피하지 못하는스킬을 사용할수 있게하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네임드가 5명의 파티원중 임의의 한명에게 해제되지 않는 석화스킬을 쓰고 바로 강력한 공격스킬을 쓴다면 파티원들은 그 대미지를 분산시키기위해 해당파티원으로모여야 한다.

 또 예를 들면 w모 게임의 마그테리돈이라는 네임드처럼 보스방 내의 특정장치를 동시에 클릭하여야 광역피해를 입지않는 시스템을 도입할수도있다.

 

 이렇게 하면 네임드몹이 렌덤어택할 필요도없다. 다시말하지만 테라의 인던에는 전략적인 요소가 너무 없다. 단순한 개념의 전술만 가지고 아카샤를 1시간동안 잡는 동영상을 보고 필자는 감동을 느낀다기보다 저걸 왜하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한가지 덧붙여 던전의 규모나 수가 너무 적다. 지금 던전의 두세배 되는 던전을 추가하던지 새로운던전 두세개를 늘린다면 쿨타임이 몇시간이던 불만이 없으리라 본다.

 전에 10인던전 만들계획 없냐는 질문에 개발자들이 지들 스스로 테스트해보니 개싸움이 되더라라면서 만들생각이 없는듯한 말을 한적없는데, 이것또한 개발자들이 던전을 설계하기 나름이다. 예를들어 네임드가 지속적으로 일정범위 광역피해를 주는 원거리 공격형 쫄을 한두기 소환한다면 한명이 그 쫄의 어글을 먹고 드리블하거나 방막을 해야할 것이기에 부탱의 개념이 필요하게된다.

 

ps. 전장시스템 왜 지금같은상태로 오픈했나? 기왕 오픈할거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즐길수 있도록하지 왜 오픈하면서도 욕먹으려고 하는가?

Lv23 내맘대로돼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