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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노홍철의 긍정을 받들어 찬양해봅시다 -_-)/

조브
댓글: 3 개
조회: 398
2011-04-18 09:40:04

대부분 테라를 비판하는 글이 난무하는 가운데... 사실 우리 유저분들도 사회에서 나름 관대하시고

 

자비심이 조금쯤은 있지않겠습니까?? 흠..흠 츤츤...

 

 

처음 오프닝 장면 참 그래픽 멋지죠  페가수스를 타고 등장하는 장면은 드라마틱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처음 시작하면서  퀘스트의 진행또한 매끄럽게 이어지며  장비에 딱히 구애받지않고 퀘스트보상 아이템 장비로도

 

 

충분히 진행이 가능하며  타 게임에서나 볼수있는 전직시스템 또한 없기때문에 번거로운 전직퀘스트를 하지않아도

 

쭉~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 뒤에 이속이 느려 답답함을 느끼는 유저들을 위해  갈색말을 준비하면서 갈색말을 얻게되는 과정도 간단한

 

퀘스트를 통해 얻게 만들어 유저들의 이속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줍니다...

 

 

각 마을에 상주해있는  경매장을 통해 유저들이  아이템매매를 손쉽게 할수있도록 하였으며

 

퀘스트 하느라 뛰어다니기 싫어하는 유저들을 위해 중형몹 반복퀘라는  열렙 코스를 준비하는 세심함도 보여줍니다..

 

 

또한 베르베로스급 무기나  미혹급 무기가 물론 좋긴 하지만  그게 없다고 해서  파티에서 쫏겨나거나 사냥이 불가능한것도

 

아니므로  중후반 까지도  아이템에  너무 연연하거나 현질의 필요성을 크게 느낄수 없게 만드는것 또한 

 

블루홀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실제로 필자는 현질을 하지않고 만렙까지 2캐릭을 키웠습니다.)

 

인첸트를 하게되면서  인첸트를 하기위한 재료를 과도하게 구입하기 위해  현질을 통해  그 갈증을 해소하는건

 

 

블루홀에서 유도한것도 아니고  유저 스스로 불러오는 과욕의 결과물이지  실제로  얻게되는 아이템만 모아도

 

인첸트는  적지않게 할수있습니다.   각 미션퀘스트마다  스토리와  동영상이 나오게되면서 

 

유저들의  스토리에 대한 이해와 즐거움을 주었으며  일부 동영상을 관전하다가  동영상이 끝난뒤엔 몹에게 얻어맞고있는

 

 

자신의 캐릭터를 발견하게 함으로써  유저들의 긴장감을 유발하는  시스템 또한  테라의 자랑(?)입니다.

 

 

일부 하드코어 난이도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검투사와  사제같은 직업을 넣어서 그 갈증을 해소시켜주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숙한 유저들을 위해 검투사를 상향해주는 세심함도 보여주었습니다.

 

 

각종 크리스탈과  제작옵션의 다양화로  게이머들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를 가지게 유도하였으며

 

 

만레벨 달성후엔  새로운 지역탐방이나  새로운 직업의 부캐릭을 양성하는 즐거움을 주기위해  과감히

 

만레벨 콘텐츠를  조금씩 공개하는  배려 또한  블루홀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순간입니다.

 

 

거기에  한달, 석달 정액제 결제시에  각종 아이템과 탈것을 지원하면서  정액제 결제유저들에게  혜택을 주는

 

배려가 있었고  유료화 후에도  각종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아이템과 스킬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음....... 뭐 또 없나 -_-   홍철느님은 이렇게 말했죠...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라고 -_-

 

 

긍정.... 긍정을 믿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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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개뿔 글 쓰는동안 내 자신에게 혐오감이 느껴지는건 참 오랜만이네 -_-  참..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내글에 내가 빗츄 날리고 싶기는 또 처음이네 -_-;;;

Lv1 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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