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바르셀로나는 경기는 훌륭하고 좋았으나 사전 기자회견에서도 선수가 불참하고 경기후에도 관중들에게 인사없이 그냥 들어가고,감독도 스페인 언론과만 인터뷰하고 들어가버리고 프랭키 더 용 말고는 성실하게 인터뷰해준 선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더 용은 진짜 매너 좋은게 입국때도 싸인 잘해주더라구요. 마치 예전에 방한했을때 매너 좋았던 즐라탄과 부폰이 생각납니다.
그나마 있지 멤버들이랑 선수들이 챌린지 촬영하면서 잘어울리고 셀카도 촬영하고 가더만.
대구전은 다음주 월요일인데 한국에 있을동안에 매너 문제들은 더 없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극성스러운 팬도 있다면 문제되지만 팬들의 기본적인 응원까지도 화답안하고 기본적인 기자회견도 패싱하는건 문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