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3일 중의원을 해산하고 조기 총선 승부수를 던진 가운데, 여론조사에서 자민당 지지율이 야권 ‘중도 개혁 연합’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아사히가 오사카대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 투표 시 지지 정당을 묻는 질문에 자민당 지지율은 29.4%로 ‘중도 개혁연합’(12.9%)을 크게 앞섰다. 중도 개혁 연합 지지율은 이전 입헌민주당 및 공명당을 합한 수치와 큰 차이가 없었다. 아사히는 “다카이치 총리의 해산 판단이 일정한 지지를 얻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126/133229987/1
------
여론조사상으로는 매우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