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긴급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박주민, 강준현, 김승원, 김용민, 민병덕, 민형배,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허종식, 김문수, 김상욱, 김현정, 권향엽, 노종면, 조승찬, 정진욱, 조계원, 조인철, 이상식, 이재강, 백승아, 서미화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 박은정 의원, 진보당 정혜경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출처 : 로리더(http://www.lawleader.co.kr)
1월달에는 긴급토론회 까지 하면서 법사위안으로 하고 검찰의 완전한 기소분리를 외치면서 토론회까지 하던 의원들이 어느순간부터 저기 적힌 인원중 몇몇을 빼고는 전부 공취모에 들어가고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지지하고 그동안 자기들이 외쳤던 법사위안을 부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문제지
이러한 상황에서 당원들은 갑자기 황당하고 통수를 맞은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지
정성호의 저 발언이 정부안의 검찰개혁안을 못믿게된 원인이고
정부안의 검찰개혁안은 정성호의 저 위험한 생각을 바탕으로 만든 거라고 생각이 드는거다
결국엔 지금 정부+공취모의 합작품이 저 정부안이라고 의심하는거지
도대체 두달만에 정부와 민주당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난 그게 궁금할뿐이다
저렇게 극단적으로 바뀐 이유가 있을꺼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