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폐기된 물량은 과거 랄랄이 진행했던 '이명화' 캐릭터 굿즈 재고로 추정된다. 앞서 랄랄은 해당 사업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굿즈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를 언급하자 유재석이 "너무 많이 제작한 것 아니냐. 총 물량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기도 했다.
이에 랄랄은 구체적인 수량은 밝히기 어렵다면서도 "지금까지 6년 동안 번 돈을 거의 다 날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아이도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서빈이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또 "그래서 요즘은 대놓고 말한다. 정말 기저귀값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뭐길래 안팔렸나 봤더니........
종류 많이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