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먹으면서 한잔하는데
같이 얘기하다 기름값 너무 짜증난다 했는데 거기서
"이재명은 뭐가 다를 줄 알았냐?"
이러는데 참.. 대체 무슨 논리가 이럴까요? 유럽 유가 충격에 비해 우리나라 잘 대응하는 건데 그냥
"그래~" 이러면서 쿨하게 있으니 더 열받더군요..
너무 친한 지인인데도 이러는데 대체 어떻게 세상을 봐야 저렇게 삐뚤어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 까요 그냥 종교입니다
그냥 생각의 자유와 정치적 선택의 자유를 빙자한 말도 안되는 논리를 사람 생각에 박아버린 국민의 힘 증오합니다... 출근해서도 어제 충격이 도저히 가시지 않아서 힘드네요
더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