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관련 글이라 불편하면 뒤로
https://www.fnnews.com/news/202102050808434555
회사의 급속한 성장에 맞춰, 우리 기업문화 또한 다양한 변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구성원 의견을 듣고 이해와 공감을 얻는데 다소 부족함이 없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성원과 소통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비록 더디 가더라도 구성원 존중에 입각해 충분한 이해와 공감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익명게시판에서 한 구성원이 남긴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신뢰는 주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써 받는 것입니다"
짧지만 그 말씀 가슴에 담아 제가 앞장서 실천해 나겠습니다.
2026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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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현재
공식 석상에사 직원 개개인의 기여는 '미미' 하다 공표함
대표이사가 직접 나와서 협상테이블에 앉아달란 글에 답변에 대표이사는 도망가고 없음 ㅋㅋ
과연 삼성전자의 5년뒤 직원들의 표정이 어떨지 궁금하네여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