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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LNG선 제조 부활 나서…“한국 조선업계에 기술전수 요청”

빈센트멧젠
댓글: 30 개
조회: 1659
추천: 1
2026-06-15 20:22:18


일본 정부가 LNG 운반선 건조 부활을 위해 ‘민관투자 로드맵’을 마련하고, 2035년부터 연 3~5척 건조를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마바리 조선, 가와사키 중공업, 나무라 조선소 등 대형 조선사가 참여하며, 한국과 프랑스 기업에 기술 협력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일본은 LNG 수요의 98%를 수입에 의존하며, 파이프라인이 없어 선박에 의존하지만 한국(70%)과 중국(30%)에 시장을 빼앗겨 2019년 이후 건조를 중단했습니다.

이번 부활 추진은 수익성보다 경제 안보 차원에서 필요성이 제기된 것으로, 일본 정부는 선주에게 가격 차를 보조하는 지원금 지급도 검토 중입니다.

닛케이는 한일 협력이 중국으로의 고객 유출을 막을 수 있다고 분석했으며, 일본은 연 5척을 안정적으로 제작해 공급망 우려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v56 빈센트멧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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