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되든 간에 2년 안에 부동산 문제 해결해야하는데
내란 어쩌구 하기에는 이미 정산이 끝나가고
지지율 빠지는 게 단순 코어지지층 뿐만이 아니라
주식 부동산 발 자산격차에서 서울 수도권 세력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고 보는게 맞음.
계속 빠질꺼임. 40퍼 선까지.
차기 민주당 당대표가 정부안과 싸움을 걸든 안걸든
정책 실패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꺼임 ㅇㅇ.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무얼 해야하느냐?
토론회에선 비주거아파트 활성화 해야한다고 하는데
대통령은 비주거아파트가 선호도가 낮은데 사업자가 왜 들어오냐는 소리를 하니 국토부장관이 엄청나게 오염시켜둔 상태라고 보임.
아이러니하게 국가에서 민간임대를 투기세력이라고 보고 철퇴를 때리니 뭐 부동산이 미쳐돌아가는 거지. 기업형 임대 리스를 만들자고 하는게 채상욱 의견인데 서울리스도 이미 민간으로 운영하고 있음. 이 공급물량을 더 늘리자는 건데... 재건축도 한세월인데 이걸 정부지원해서 짓게하는 게 맞나?
현재 이재명 정부는 지방균형발전 추구하는데 지금 서울 상겯하는 2030 청년에게 월 80만원 지원하겠다라는 정책도 있던더 같은데 뭐하는지 모르겠음. 지방균형 정말 할꺼임??
그냥 시장에 맡기고 대출총량제로 억압하고 있는데.이것만 봐도 부동산의 열기가 얼마나 넘쳐 흐르는지 알고 있는데 대책이 신도시다.. 지금 경기외곽 신도시 건설에 대한 수요는 1순위 해당지역 2순위 경기도 3순위 서울인천이라 서울지역 수요가 안빠져요... 오히려 신도시 건립에 따라 서울에 대한 욕망만 커지는 꼴이라서 서울 부동산의 욕망은 경기도에서 온다는 걸 제발 생각 좀 해주시길.
결국 뭘 해야하느냐?
1. 종부세 폐지와 보유세 증가. 보유세도 소득세처럼 비싼 건물에 더 때리는 식으로 하셈. 그럼 임대사업자들은 상대적 혜택 받을 수 있음.
2. 금리 인상. 한은을 설득해라.. 대출촐량제로 억압할 생각 말고 부동산 열기 자체를 줄여놔야함. 금리 인상 외에 방법이 있을까?
3. 신도시 공급 요충지는 임대50-60퍼 수준으로 진행시킬 것.
임대100퍼 혹은 분양 100퍼 신도시가 있던데 그럼 안됨. 그 도시 내에 항상 임대라는 대안과 구매라는 대안이 적절하게 있어야 그 지역 내에 균형이 잡힘.
4. 제발 집은 59형 84형으로 통일 좀 하자.. 55형 같은 개같은어는 출산에 진짜 도움 안된다. 제발..
5. 개인이 하는 빌라임대사업의 핵심은 코어가 전세대출인데 이 부분이 해결이 안되면 사실 답이 없다. 결국은 빌라를 SH나 LH가 사가지고 공급해야하는 것 외엔 답이 없다는 말임. 정부가 해당 시장에 투자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고민인건 이해는 간다. 다만 전문가들은 이 시장을 살려야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럼 해야하지 않을까??
2년 뒤 총선 참 슬플꺼임..
부동산 문제가 표심으로 나올꺼라서.
2년내 해결도 안됨.
시장에선 대출규제 풀어달라고 난리인데
개인대출을 허용하면 나라경제도 부동산도 모두 나락임.
공급은 지금까지 40만호가 부족해옴. 계속 쌓이고 쌓여왔음.
다 서울 경기로 가겠다고 만든 모양의 결과지.
게다가 2030 이때 쯤 진짜로 정년퇴임까지 몰여서 인구비중 40퍼가 노인이 될텐데 픽아웃 코리아에서 이딴 부동산 가격에 물린다? 버블경제 일본 시즌2를 막으려고 역선택들 할꺼임.
부동산의 욕망.
이건 장기적으로 지역균형발전으로 하는게 맡는데 정권은 4년이야. 그니까 답이 없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