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근처 집기설치현장 예전 직장동료들 볼겸해서 용병으로 감.
점심시간 식당에 자리가 없어서 각자 찢어져서 식당 여기저기 들어갔음.
저는 곰탕 보통 14000원 인부팀장 뼈해장국13000원 임금은 5년동안 거의 그대로인데 물가만 너무 올라감.
본업인 철거는 수요가 많아서 5년간 해마다 막내~준숙련자 동생들 기준 5000~9000원의 상승이 있었지만.
여기 집기이전설치쪽은 5년간 1만원 남짓 임금이 올랐음... 알바분들은 딱 최저임금만 드리고 있고;
살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