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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펜스가 콕 집은 "한국산 요격미사일"…우크라에 '천궁-Ⅱ' 지원?/ 연합뉴스 (Yonhapnews)

영원한하늘
댓글: 15 개
조회: 1069
2026-08-24 20:52:29



1.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은 의회 난동 사태 이후, 트럼프와 결별한 관계입니다.
2.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은 현재 어떠한 공직도 맡고 있지 않음. 즉 민간인 신분입니다.
3. 천궁 배치에 대한 인터뷰는 우크라이나 키이우 방문 중에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나왔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 
1. 펜스 전 부통령의 주장은 미국과 협의된 주장이 아닌 우크라이나의 로비 또는 
우크라이나의 여론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2. 2기 트럼프와 결별한 상태이고 공직도 없는 민간인 신분으로 저 발언은 
미국의 의중이 담기지 않은 개인의 견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데도, 언론들이 키이우 방문중에 한 펜스 전 부통령의 발언을 대대적으로 보도해서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오히려, 우크라이나에 천궁 지원이 필요하다는 식의 압박을 가하는 
모양새를 만들고 있습니다. 
더욱이 언론들은 현재 펜스 전 부통령이 트럼프와 결별한 상태인 것을 언급하지 않아
그의 발언에 더욱 공신력을 더해주고 있지요.

현재 아무런 권한이 없는 민간인 신분의 인물이 우크라이나의 여론전에 이용되어 발언했을 
가능성이 높은데도, 이를 호들갑 떨어대며 언론사마다 앞다투어 보도하는 행태를 보니
정말 한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고로, 
우크라이나는 일본에도 지원요청했다고 합니다. 
일본은 현재 PAC-3 라이선스를 받아, 일본 내에서 자체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런데도 공식적으로 거절했습니다.

결론은
이번 펜스 전 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서 천궁2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것을
언론이 저렇게 보도하는 것은, 국내에서 천궁2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어,
여론 형성을 하기 위한 사전 작업인지, 아니면 여론을 떠보기 위한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조회수 장사를 위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먼산....


Lv71 영원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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