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이슈] 방부제 푹 담근 ‘中 발암 배추’…식약처 “한국 수출됐는지 중국대사관에 확인중”

아이콘 입사
댓글: 8 개
조회: 1265
추천: 1
2026-08-24 21:21:47







중국에서 채소가 신선해 보이게 하려고 ‘1군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뿌린 배추가 유통 과정에 적발된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국내에 수입됐는지 여부를 파악 중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중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와 관련해, 언론 보도만으로 수입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주한)중국대사관 등을 통해 한국 수출여부 등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포름알데히드는 강력 살균 방부제 및 소독제로 과거 생활용품 보존제, 의료·실험실 방부용 등으로 쓰였으나 독성이 강해 현재는 사용이 엄격하게 제한돼 있다.


앞서 전날(23일) 홍콩01과 중국상보, 중앙통신 등 중국 현지매체에 따르면 허베이 성 장자커우 시 캉바오 현에서 일부 업자가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뿌려 배추를 보존 처리한 뒤 다른 지역에 운송하려다가 덜미를 잡혔다.

해당 농가에서 배추 뿌리를 포름알데히드가 담긴 의문의 대야에 푹 담갔다가 꺼내는 영상이 공개돼 파장이 일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3889









초 인벤인

Lv94 입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