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계엄 이후 보수가 극우화 되어 우리가 우측으로 영역을 넓혀야
구조적 다수로 가면 우리가 원하는 승리와 재집권의 길 열려
정청래는 대표적인 중도는 없다론자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정청래와 이야기해봤지만
서로 절충하기 어렵다고 잠정적 결론 내려
당원들은 우리 김민석 지도부의 노선을 선택한 것
민생 실용 확장 노선이 우리 정부의 노선이고 선택 받은 것
한겨레 뉴스 원문 주소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74960.html
홍사훈 쇼 (한창민, 신장식, 최강욱)
https://www.youtube.com/watch?v=KhRm_g8Rt6M
김민석 대표 연설을 짧게 요약했습니다
절반의 당원을 향한 조롱과 공격도 계속 되고 있고..
계속 정청래를 공격하는 꼬라지를 보면
화합과 통합은 쉽지 않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