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해커는 다른 곳에서 이미 유출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조합해 로그인이 될 때까지 여러 차례 입력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탈취했습니다.
이른바 '크리덴셜 스터핑' 수법입니다.
2024년 6월부터 7달 동안이나 해커가 GS숍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시도와 실패를 반복했는데도, GS리테일 회사는 이를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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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hop 홈페이지 들어가봤지만 해킹에 대한 어떠한 알림도 없네요. 24년도에 일어난 일이라 예전에 고지가 됬었던건지, 아니면 그냥 과징금 내고 알림도 없이 넘어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gs25도 털렸다니 편의점 자주 이용하시는분들은 한번 확인하고 비번변경이 필요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