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스님은 태국 왕실에서 왕실승려 직위까지 받았고
태국에서 부유한 사찰중 하나인 아유타야의
왓푸타이사완 주지스님임
부자들만 가는 사찰의 주지인데
최초에 9200만바트 (약 37억원) 횡령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CCTV까보니 여자들하고 사찰에서 섹스에 별짓을 다하고있었음
그리고 오늘 추가로 경찰이 해당 승려의 집에서 추가로 돈을 발견
현금 144,000,000 바트 (한화 57억)
계좌 290,000,000 바트 (한화 116억)
금 1066밧 ( 1밧15.2g 이라 16200g, 약 한화 30억)
도합 한국돈으로 200억원을 여지껏 자기 배에 채워넣음
풀소유 쥬지스님.
P.s. 짹쮸 영상 보고 왔는데 쥬지스님 허리 테크닉이 생수마스터급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