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판교 GXG 방문 후기!
내일 일하는 불쌍한 영혼이라 오늘 재밌게 놀다 옴
원래라면 내일 오려고 했으나.. 일정이 바껴서 크흑ㅜ

가자마자 류 켄 춘리를 만나 반가움을 보내고 쭉 들어감
참고로 본인은 전- 에픽세븐 현-로아를 즐기는 평범한 겜돌이(스마게의 노예..)임
알지코스를 보러 갔으나

너무 이른 시간인지.. 사람은 없고 전시복만 잔뜩 있었음ㅜ
여러장 찍긴했는데 뭐 비슷하니까 넘어갈게
공연은 아직이라 에픽세븐 일페 하는곳 구경감
아름다우십니다!
너무 오래전에 게임을 했던터라 (월광 세즈를 먹어서 접었던 기억이..)
사실 캐릭터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모릅니다)
중요한가?ㅋㅋ 아리아리 아리따우신 눈나들을 만나뵙고
귀여운 굿즈들도 이거저거 구경하고 (몇 개 샀지만 요건 비밀) 나옴
오는길에 작년에 우승하셨던 우주골치클럽 분들 리허설 듣고 충격..
아니 무대 음향이 작년보다 더 좋아진거같아; ㅜ 다듀까지 보고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음서서 패스
원래라면 내일 왔어야 할 주 목적!! 포켓몬 카드 배틀 리그 보러 올려고 했는데..
역시 뭐 없다.. (코드톡은 그냥 다른 보드게임임..)
친구 혼자 오게 되었다.. 내일 뭔가 내 것까지 부탁한다 친구야
암튼 예정보다 이른 GXG 방문기를 마침
더 보고 싶었는데.. 일찍 돌아옴ㅠ 사실 내일 출근도 아니고 출장임 흑흑
바람도 선선하고 (살짝 쌀쌀함;) 무대 퀄도 좋고 게임 행사하는쪽도 사람 엄청 많음
입장료도 따로 없으니까 가끔 이런데 구경가는것도 좋음
밖에 좀 나가서 이거저거 보고 댕겨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