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꺼무위키에 굉장히 호의적으로 내용이 작성되있었음.
전작에 추억이 있는 게이머들 평가가 대체로 좋고 얼리엑세스 시절에 완성도가 너무 낮았던거 때문에 이거 완성은 할수있나??
결국 먹튀하는거 아닌가??라고 부정적 줬던 사용자들 때문에 복합적 평가 까지 갔었는데..
중간에 기어세컨드 라는 회사로 프로젝트가 주체가 바뀌고 이후 거의 대부분 기능이 완성된 상태로 나왔던것 때문에 유저들 평가가 좋아졌고.
출시후 최근평가는 압긍을 찍어서 전체평가도 복합적 에서 대체로긍정적 까지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보고..
스팀 페이지로 들어갔음.
2. 그런데...신기하게 전체평가가 대체로 긍정적인데. 최근평가가 복합적 으로 나와있었음..
이거 뭐지??패키지 게임이 출시초에 최근평가가 압긍에서 복합적으로 떨어질 일이있나???라고생각하고 후기를 읽어봤는데...
아...이거...기존에 프로젝트 이관 하기전 회사가 스팀에 얼리엑세스로 올리면서.
정식출시하면 가격인상 할거라고 팔아먹었는데.
프로젝트 이관받은 회사에서는
최근 대부분 게임회사들이 하는 출시직후 10% 20% 할인을 때려버린거였음..
그 세일 잘안하기로 소문난 오공, 33원정대, 발더스게이트 도 오픈 세일을 했었는데...
정작 얼리때 안사면 나중에 출시하면 가격 올린다는 말 듣고 샀던 사람들이 베알이 꼴려서 단체로 부정적 후기를 던졌드만...
결국 얼엑때 게임제대로 못만든거도 전회사.
얼엑때 출시후 가격올릴거라고 얼엑때 돈땡겨먹은거도 전회사 가 거하게 싸놓은거드만...
다 디져가는거 기사회생 시켜놨는데 전회사 싸질러놓은 부정적 평가 + 얼엑때 사기당해서 삔또 상한 게이머들 부정적 평가 이중고가 겹쳐있는 상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