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건 대통령의 연설이었는데 작년과 크게 다를게 없는것 같네요.유일하게 다른것은 안보이슈에 대해서 부상ㅌ장병들에 대한 위로 메세지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북한 규탄하는 강한 어조가 나올가능성도 점쳤지만 그게 없는게 아쉬운점이 있는데 왜 없는가도 생각하자면 대통령의 대북기조도 있지만 트럼프가 김정은 심기 안건드리면서 북미대화로 선거에 도움되게 만드려고 하니까 우리 정부가 북한에게 강하게 나가면 트럼프가 자기 대북외교 망가뜨린다고 생각하고 딴지걸고 한국정부 향해서 뭐라할지도 모르니 이런 약한 멘트가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의의 사고라는 표현보다는 북한 지뢰에 의한 사고라고 하고,북한에게 정전협정은 지키라고 말하고 선넘지말라 엄중인식정도는 하는게 옳지 않았을까 아쉬운게 있습니다. 북한이 한짓이 분명한 사건이라 강하게 하는 멘트를 기대했어요.설령 트럼프의 대북외교때문에 고려한게 맞다해도요.
국힘은 아예 오늘 기념식에 안왔구요. 그놈들이야 정부에 사사건건 뭐 그러하니..
그리고 이와중에 민주당은 왜 또 저런 검수 실수를해서 이슈를 만듭니까..AI 사진 같은데 제발 검수 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