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이제 할일도 없나봐요.극우 지지층들 끌어안고서 당권 유지만 하는게 최우선인듯. 정부지지율 떨어지지만 반사이익을 국힘이 못얻는 이유를 생각해보시길.
또한 민주 진보쪽에서 어떤 역사 작품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 그 출연 배우나 감독들 집앞에가서 시위한적 있던가요? 온라인에서는 이런저런 비난을 쏟아내는경우는 양쪽 많지만 그래도 주거공간에 가서 시위하고 욕설하고 협박하고 그러는것은 극우단체 말고는 본적이 없습니다. 이웃들은 뭔 죄입니까? 게다가 광고주들의 회사 본사와 대표 자택에서도 시위신고 했죠?
언제까지 저런짓 하려구요? 본인들 집앞에서 시끄럽게 시위하고 욕설 나오고 난장판되면 싫을거면서 남의 집앞에서는 아주 썡난리네 진짜 이해안됨. 지금 배우 안전을 이유로 여러 무대인사나 스케줄들이 취소되고있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