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닥치라느니 송사리라느니 그러는군요. 김병주 의원도 아침 라디오에 나와서 관련 이야기도 하고 자기 직책을 이상하게 보는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그리고 확성기에 확성기 대응은 좀 아니고 더 치명적인 심리전 대응수단이 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대화 물꼬를 트는 방향도 같이 생각해야한다.또 적반하장식이라는 말도 취소할 생각은 없으신것 같습니다.
적반하장은 맞죠.지뢰사건을 책임전가하려는 모양새니까요.
우리 정부는 일단 국방부가 비례적 조치를 검토하고있고 또한 유엔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면서 국제 여론전을 시도합니다.유엔에서 이제 한번 더 남북끼리 다툴것 같은데 다른나라들이 어떻게 볼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북한편인 나라들은 아마 기권할 가능성이 크겠죠.
그리고 북한은 자기들이 요새화 작업 다 마무리하면 모든것이 평안해질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밀어붙이는데 우리나 유엔사는 그걸 못받아들이니까 경고사격 자주하고 방송도 자주하는겁니다. 그것에 부담을 느낀다 군사적 충돌은 피하려한다 속뜻 해석도 있기는 하지만 북한이 정말 어떤 전략일지는 아무도 모를일이죠.
저 요새화 작업 끝까지 완성하려한다면 우리와 충돌은 계속 될겁니다.우리는 쟤들 작업이 완성되게 냅둘수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