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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계정도 끝나고 할것도 없어서 빈둥빈둥 거리던차에 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탱크가
한국에서 슈퍼테스트(오픈 베타)를 한다고해서 후닥닥 해봤습니다.
한번도 해보지는 않았지만 예전부터 관심이 꽤 있어서 말이죠.
주변 친구들이 그렇게 재밌다고... 하지만 전 해외서버에서 게임하는게 그다지...
어쨌거나 저쨌거나 제가 FPS류는 쥐약이기에 깔고 하루만에 지우겠지 생각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테스트하는 오후 6시부터 테스트가 끝나는 새벽 2시까지 날마다 즐기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11월 21일인 오늘부터는 오후 3시부터 새벽 3시까지로 늘어났습니다.)
FPS가 울렁거려서 못하는, 혹은 FPS가 발컨인 사람들마저 재밌게 할 수 있는
월드 오브 탱크! (FPS를 울렁거려서 못하는 제 친구도 하는중...)
그럼 처음하는 초보자인 제가 대충 리뷰해 보겠습니다.

▶ 빵국(프랑스) 3티어 자주포 입니다. 저의 유일한 빵국 탱크. 나머지는 죄다 쌀국(미국)...
들어가면 대충 이런식으로 탱크와 밑에 슬롯에 탱크들이 있습니다.
...제가 초반에 스샷을 안찍어서 현재 모습으로 대체하지만 처음 들어가면 1티어
탱크들이 국가별로 있죠.

▶ 미국 탱크 트리. (6티어까지)
일단 저는 미국을 선택했습니다.
뭐, 선택에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지만 저는 그냥 끌리는걸 했습니다.
천조국의 위엄에 끌려서리...(정작 아이디는 독일이나 이탈리아쪽 아닌가.)
자신에게 맞는 각 국가별 특징 및 다른 수많은 자세한 정보들은
월드 오브 탱크 인벤 - http://wot.inven.co.kr/
엔하위키 월드 오브 탱크 - http://mirror.enha.kr/wiki/%EC%9B%94%EB%93%9C%20%EC%98%A4%EB%B8%8C%20%ED%83%B1%ED%81%AC
월드 오브 탱크 디스이즈게임 - http://www.thisisgame.com/wot/
월드 오브 탱크 게임메카 - http://wot.gamemeca.com/
월드 오브 탱크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wotat
등으로 가보시면 아주 자세하게 아실수 있으니 패스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영국 테크트리.
이건 영국의 테크트리 입니다.
나온지 얼마안된(가물가물하네요.) 테크트리라서 그런지 테크도 단순하고 자주포가 없습니다.
역시 신사의 나라답게 근접을...(엥?)

▶ 독일 테크트리.
독일 테크 트리 입니다.
처음에는 독일 전차 군단도 생각나고 여러가지로 독일할까 했었었죠.
...지금은 독일할껄 하고 후회중이니, 정식 오픈하면 독일로 갈아 타야겠습니다.

▶ 프랑스 테크트리.
프랑스 테크 트리 입니다.
프랑스는 다른 국가와는 기묘하게 다른 탱크들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기묘합니다. 다른 국가에 비교해서 상식을깨는 탱크들이 잔뜩...

▶ 소련 테크트리.
마지막으로 소련 테크 트리 입니다.
소련은 각 사이트를 돌아보니 초보자가 하기가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음... 그냥 소련이나 할껄그랬나...
저는 왜이리 마음이 갈대인지 모르겠습니다.

▶ 게임 시작!
게임이 시작되면 로딩을 하고, 로딩하는 동안 아군과 적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처음에는 "뭐야? 그냥 아이디, 탱크이름, 그림뿐이네?" 하는데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거의 항상 그 탱크가 그 탱크이다보니) 보자마자 "아, 자주포 몇개에 몇티어가 탑이네?"
라고 할 정도로 변한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스샷에서 아이디옆에 1 / 2 등이 보이는데요, 그건 같은 소대(즉 파티)를
나타냅니다. 일반 유저는 2명이 한계고, 프리미엄 유저들은 3명까지 가능합니다.
현재 캐쉬가 무료이니 프리미엄 꼭 하세요! 경험치와 크레딧(게임돈)을 더 줍니다!
덧>월드 오브 탱크 용어는 위에 링크한 사이트들에 가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 30초 동안 놀지마세요!
게임에 들어가면 아주 약간의 기다림 끝에 전투 개시까지 30초를 기다립니다.
다수의 분들이 30초는 너무 길다. 지루하다 하시는데...
컴이 나쁘신 분들에게는 대기시간이 10초, 혹은 그 이하일수도 있습니다.
일단 들어오셔서 시간이 남으셨다면 위에서 모르셨던 분들은 한번 시야를 돌리셔서
아군의 탱크가 어떻게 있나 보면 됩니다.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가 몇대씩있나 보는거죠. 티어도 보고요.
왜냐하면 적도 똑같은(맞던가...) 구성입니다.
정사각형이 자주포, 마름모가 경전차, 역삼각형이 구축전차, 작대기 두개가 일병... 이 아니고
중형전차, 작대기 세개가 중전차 입니다.
그리고 자주포가 많은판은 그냥 "멈추면 죽겠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 주변이나 맵이 어떻게 생겼나 보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로딩때부터 화장실을...(죄송합니다...)

▶ 자주포 제외 일반 경우...?
일단 자신이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라면 이동하실겁니다.
그리고 이런 상태로 싸우는거죠.(실수로 쉬프트 누른 스샷을 안찍었네요ㅠ)
쉬프트를 누르면 탱크안에서 바라보는 시선? 이라고 해야할지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좀 더 조준하기 좋게 잘 보입니다.
맵 가운데에 녹색 원이 보이고 그 주변을 둘러싼듯한 녹색줄 2개가 보이는데요,
가운데 녹색원은 조준점입니다. 탱크의 주포가 보는방향에 생기고,
탱크가 움직이지 않거나 조준점을 가만히 냅두면 점차 줄어듭니다.
줄어들수록 명중률이 매우 높아지는거죠. 그래서 적을 맞출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그리고 위의 녹색줄은 자신의 포탄이 장전된걸 나타냅니다.
물론 화면 밑에 탄 주변 테두리가 녹색되고, 노랑색이 점점차서 장전되는게
보이지만 화면 가운데 있는게 편하죠. 이 상태에서 포탄을 쏘면
녹색줄은 사라지고 빨간색이 점차 차오르고 장전되면 다시 녹색이 됩니다.
아래의 녹색줄은 자신의 체력을 나타내는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반 FPS는 마구 쏴재끼면 끝인데, 월드 오브 탱크는
이렇게 천천히 장전되고(주포마다, 탱크마다 다르지만 말이죠)해서
FPS 울렁증, 발컨들도 재밌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각 탱크의 역할은 역시 아까 위에 올려놨던 링크에 가시면 자세히
아실수 있습니다.
...저도 슈퍼테스트가 처음이라 어떻게 알려드릴수가 없는 입장인지라...ㅠㅠ

▶ 이것이 바로 자주포. 신부님-_-;;;
그리고 자주포로 들어오면 게임 방식이 다른 탱크들과는 완전히 달라지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밑에서...
위 스샷을 보면 8티어들이 잔뜩있는 8탑방입니다.
...저는 4티어인데 자주포인지라 끌려온거죠 뭐.
(매칭은 거의 비슷한 티어의 전차들끼리 됩니다.)
참고로 저런 경우에는 그냥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뭐 항상 최선을 다하셔야 하지만 말이죠...
덧>골탱이라고 해서 상점에서 캐쉬로 살수있는 탱크들이 있습니다.
테스트 기간 초반에 보이는 7,8티어가 죄다 골탱이죠.
현재 테스트 기간에는 많은량의 캐쉬를 주고, 날마다 500씩 더 주니
처음 하시는 분들은 사서 해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 부쉬 플레이!!!
자주포도 마찬가지지만 탱크로는 부쉬플레이를 잘하면 좋습니다.
탱크가 작고, 또 위장막(게임돈=크레딧 10만)을 하고 은신(맞나?) 스킬을 찍으면
적이 가까이와도(300m? 100m?) 못보는 기가막힌 상황이 발생합니다.
물론 가까이 온 적이 못봐도 적을 향해 발포하면 그때부터 적에게 잠시 보이고,
대부분은 바로 죽습니다. 적의 자주포들의 포탄세례가... 망할...
그래서 정찰역할 = 등대를 하시는 분들은 숨어서 조용히 있죠.

▶ 자주포가 쉬프트를 누르면?
자주포가 쉬프트를 누르면 이렇게 뜨게 됩니다.
이게 바로 자주포의 역할이죠.
아군이 정찰을 해서 적을 발견하면 그곳에 포를 쏘면 됩니다.
사정거리도 탱크마다 다르지만 제가 쓰는 미국 자주포의 경우는 사정거리가
거의 맵의 끝에서 끝이므로 산이나, 건물등의 방해물을 피해서
자리잡고 아군이 발견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참고로 위에 설명한거랑 비슷하게 오른쪽 녹색줄이 자신의 체력.
왼쪽 체력줄이 포탄 장전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리고 가운데 녹색원이 적을 조준한거죠.(최소로 줄어든겁니다.)
처음에는 조준한게 매우 크지만 기다리면 점차 작아져서 높은 명중률로
변합니다. 물론 적이 가만히 있길 기다리거나 예측사격으로...

▶ 조준점이 큰 상태에서 쏘면?
참고로 조준점이 이렇게 클때쏘면 운이 좋아야 맞고 대부분이 빗나갑니다.
저 원이 쳐진곳에 포가 떨어진다는 거니까요.
그러니 차분하게 기다리도록 합시다.
어짜피 자주포는 한번쏘면 장전 시간이 엄청 기니깐 차분하게 하면 됩니다.

▶ 아군 탱크의 훌륭한 정찰! 보인다! 보여! 모두 쏴주마!
월드 오브 탱크는 시작하면 무조건 적이 보이는게 아닙니다.
적이 아군 차량에 가까이와야, 아군 차량의 시선에 잡혀야 보이는거죠.
또 아군이 무조건 봐야 보이는게 아니고, 발견 아군과 플레이어의 무전영역(?)이
서로 맞닿아야 무전기를 통해서 보이는 겁니다.
게임에는 주포(포신?)/전면장갑? 몸통?/무전기/엔진/궤도 등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그걸 업그레이드해서 상위 티어를 타는데 골고루 업그레이드를 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주포는 데미지/공격속도 뭐 이런거고요, 장갑은 주포가 설치하는 곳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방어력, 주포 착용가능 조건이라고 치시면 간단합니다.
무전기는 위에 쓴듯이 적 발견 / 아군에게 전파 영역이고, 엔진은 탱크의 속도!
궤도는 탱크의 선회속도(탱크다 보니 옆으로 돌기가...)와 장착 장비들 무게량
상승이 있습니다.

▶ 자주포에게 살아남는 방법.
위에서 설명한대로 자주포가 살벌(?)하지만 간단하게 건물이나 바위, 산에
밀착해서 숨으면 자주포에게 맞을일은 없습니다. 물론 적 자주포도 맞추려고,
또 적 다른 탱크들이 죽이려고 올테니 지도를 보면서 건물을 끼고 돌면 안전합니다.
아무래도 탱크 싸움이다보니 장전시간이 긴데 한번쏘고 장전될때까지 방해물을
끼고 싸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건물이나 벽에 붙을 경우는 위 스샷처럼 옆면을 밀착시키는 방법을
쓰면 더 안전합니다. 왜냐면 자주포는 곡사라서 그냥 앞면이나 뒷면을
밀착하면 맞을수가 있거든요.

▶ 게임하다가 발견한 인벤 기자 Helka님.
그러고보니 게임중에 게임메카 기자님은 적으로 한번, 인벤 기자님은 아군으로
한번 만났습니다. 게임메카 기자님은 스샷찍는걸 깜빡했지만 아이디가 올로레(영어)로
기억합니다. (첫날은 스샷찍는걸 잊을정도로 재밌게해서 하나도 못찍음각ㅠㅠ)
기자님들을 만나면 각자 사이트를 홍보하는 이벤트(어?)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벤파라서리...(...)
위 스샷은 죽은후에 Helka님 탱크(중전차)로 시야를 설정한 겁니다.
아! 그러고보니 월드 오브 탱크의 두번째 장점은 다른 FPS 게임과는 다르게
죽으면 게임 끝날때까지 안 기다리고 바로 그 방에서 나와도 된다는 겁니다.
나와서 게임중이 아닌(방금 죽어서 나왔다면 방금 타던 탱크) 다른 탱크를
골라서 바로 다른 게임을 하면 됩니다.
그래도 아무런 패널티도 없고, 해당 게임이 끝나면 끝났다고 알려주고,
보상도 제대로 들어옵니다.
저는 위에 쓴대로 다른 FPS와는 다른 느긋느긋(?)함과 나와서 바로 게임할수있다는
두가지 장점때문에 재밌게 한 것 같습니다.

▶ 어머니! 제가 탑건(6킬이상)이에요!
바로 위에 설명한대로 게임 끝나고 나와도 나온대로 화면 오른쪽처럼 어떤 게임에서
어떻게 되었다고 결과가 나오고 세부사항을 누르면 이렇게 자세히 뜹니다.
참고로 이 게임에서 경험치를 더 받는 조건이 매우 다양한데 그것은 인벤의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198&query=view&p=1&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cont&subject=&content=&keyword=%B0%E6%C7%E8%C4%A1&sterm=&iskin=&l=40
이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루 한 탱크(탱크 각자)당 첫승(해당 승리방에서 얻는 경험치 2배) 보너스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 끝나고 보는 결과화면의 재미가 있습니다.
결과 화면을 보면 자신이 그 게임에서 어떤것을 했는지 훈장식으로 수여를 해서
재미를 더합니다. 물론 패배하면 그런것 없...ㅠㅠㅠ
이깁시다. 이깁시다. 여러분! 이깁시다!

▶ 게임상에서 볼 수 있는 전적.
저의 전적 입니다. (게임상에서 볼 수 있는)
전적을 보면 자신이 어떤 탱크로 어떻게했나를 알 수 있고, 전체 결과를 누르면
전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위에있는 많은 훈장이 참 좋군요.
그래봐야 죄다 3,4급이지만 말이죠...

▶ 탱크 꾸미기. 물론 캐시입니다.
게임내에서는 탱크를 꾸밀수가 있는데요, 캐시입니다.
역시 세상은 돈인가! 가 아니고 현재는 테스트라 캐시를 빵빵하게
주므로 자신이 원하는대로 꾸미시면 되겠습니다.
각종 문양이나 국기, 색, 문자등이 있으니 자신만의 탱크를 만들어보세요!
참고로 저는 안꾸미고 그냥 하는중 입니다.(...)

▶ 미국 4티어 경전차 M5.
리뷰의 마지막은 그냥 제가 만든 탱크들로 하겠습니다.
작아서 귀여운 M5 입니다.
은신하기도 좋아요.

▶ 미국 3티어 중형전차 M2.
저의 자유경험치 모음의 일등공신. 그냥 적절합니다.
최초의 탑건(적 6킬이상)을 이 녀석으로해서 팔 수가 없더군요.

▶ 미국 5티어 중형전차 M4.
바로 위의 M2가 M3가 되고 그걸 업글해서 되는건데...
M3 Lee가 악평이 자자해서 M2에서 연구를 빠르게해서 바로 M4로 올려버렸습니다.
이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M4는 좋은 탱크 입니다.
하지만 제가 못해서 승률은...ㅠㅠㅠ

▶ 미국 2티어 구축전차 T18.
저의 자유경험치 이등(?)공신. 1,2티어방 들어가면 급 쌔집니다.(어?)
두번째 탑건을 따버린 녀석. 그 외 7vs7방에서 적 5명을 잡고, 경전차와의
싸움에서도 이기는등 대활약을해서 못팔고 있습니다.
참고로 구축전차는 머리가 안돌아가서(...) 적이 시야에서 사라지면 탱크를 아예
돌려야해서 머리도 돌아가고, 선회속도, 이동속도도 빠른 경전차가 오면 자주포마냥
오기전에 못죽이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물론 상위로 가면 머리 돌아가는 구축전차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 미국 4티어 자주포 M7.
월드 오브 탱크에서 유명한 미국의 4티어 자주포 프리스트 입니다.
통칭 신부/신부님이죠.(이름)
게다가 엄청나게 명중률이 낮아서 적에게 자비로운 신부님 입니다.
게임에서 이 녀석이 보이면 아군이고 적이고 버프관련/아멘/기독교 관련 용어가
나옵니다. 어떤분 말로는 다음 티어가면 쌔니깐 신부님일때 놀린다고도...

▶ 인터넷에서 보는 전적.
마지막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전적입니다.
솔직히 저녁때 게임에 들어가면 동시접속자수가 3000명이 훌쩍 넘어가는데,
순위가 저렇게 낮은게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래도 공동순위나, 제가 생각하는
그 순위가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재밌게 한 게임이자 게임 리뷰인 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탱크 였습니다!
국내에서 잘 됬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저는 2-3티어전만 재밌고 4-5티어전 이상부터는
힘들어서, 또 슈퍼테스트가 끝나면 초기화되니 느긋하게 하는중 입니다.
(역시나 또 3일 버닝하고 불이 꺼져가고 있는듯-_-;;; 망할...)
점수 - 8.5 / 10 (리프트하고 같은 현재 최고치인듯. 그러고보니 리프트는 지금...ㅠㅠㅠ)
하고싶은말 - 슈퍼테스트 5주는 너무 긴듯... 그냥 빨리 정식 서비스 했으면...
덧>참고로 저도 월드 오브 탱크가 이번이 처음이다보니 설명중에 틀린것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가 링크해논 주소들에 들어가셔서 제대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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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제 블로그에 쓴것을 복사 / 붙여넣기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