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백상아랑 포뇨 이 두사람은 늘 아라크 첨탑 장막의 테라크에 상주하면서
저랩 호드를 학살하는건 이미 다들 아실거에요. 저랩 호드분들은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드러워서 피하는 생각으로 다른 지역에서 퀘를 하긴 합니다만 ... ...
오늘 파티창에 첨탑 얼라 꼬장부리는거 잡을 분들 모신다고 해서 일단 귓말해서 파티 맺었어요.
그리고 몇명이냐고 물었더니 돋거 한명 힐 2명이라고 하길래 파티창에 광고했죠 첨탑 얼라들 잡으러 오라고 ...
몇분 후 사제랑 법사님도 합류했고 ... 첨탑에 와 보니 포뇨량 백상아 두명 뿐이었어요. 쟁을 좀 하셨던 분들은
아마 판다때 영섬에서 포뇨량 백상아를 자주 봤을꺼에요 얼라마을 경비병 끼고 호드랑 싸웠던 포뇨는 항상 힐러 끼고
다녔었죠. 그러다 밀리면 타섭 얼라까지 솬했었구요 ...
오늘도 포뇨랑 백상아는 마구간 버그로 연습용 탈부크 타고 열심히 도망을 다니더라구요. 다굴에 장사가 없다는
말대로 많이 죽기도 하고 깃털 타고 도망도 가고 ... ... 암튼 그냥 재미가 없어서 해산했는데
누군가 43분전에 배틀 친추가 와서 수락을 했더니 다짜고짜 반말로 야 니네 공대로 왜 날 못잡아? 이러더라구요?
대체 누구지? 하고 여러변 ?? ㅇㅇ? 라고 대답했어요 ... 보조장비 산다고 사제로 접속하고 다시 수도사로 접속하는
사이 계속 저한테 귓말 테러 ... ... 아래에 일부 귓말 스샷이긴 하지만 ... ...
백상아님 ... 그냥 즐겼으면 즐긴대로 끝내세요. 머 어린애도 아니고 몇살이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반말하는건 님의 인성이 참 웃프다는 느낌이 들어요. 세나 얼라가 하이잘로 많이 이민가서 얼라 인구수가
적은 마당에 게임하기가 참 예전같지 않겠지만 ... ... 마굿간 연습용 탈부크 타고 저랩이나 잡으면서 놀테면 노세요.
근데 호드가 공대로 와서 님을 쳐 잡던 안 잡던 그건 호드분들의 선택사항입니다. 그리고 막말로 쟁템 입으면 피뻥되고
게다가 수사라 명료함 4번정도 감으면 피 달지 않는데 그게 먼 자랑입니까? 또 탈부크 탄 상태에서 딜하면 탈부크한테
먼저 데미지 들어가는건데 머 자랑이라고 왜 날 못잡어? ㅋㅋㅋ 웃프네요 진짜 그리고 한번밖에 안 죽었다고 하는데
제가 짜릿번개로 막타쳐서 죽인것만 해도 3번정도 인데 ... ... 몇번 죽었던 몇번 죽였던 상관없이 그냥 즐겼으면 그걸로
족하세요, 왜 배틀친추까지 해서 귓말테러하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