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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미난a님 이제 느끼시는지?

아이콘 진언
조회: 412
2010-02-13 17:54:28
저도 방방 생명 회피 명중작하고 한동안 인던 다녔습니다.


그당시는 지인팟이라 전혀 어려움 느끼지 못 하고 다녔죠.

그러다, 반 고정팟이던 지인팟이 쫑나고, 스스로 살아남아야하는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저 평균 하루에 5번은 뺀지 먹습니다.


수호가 탱커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방방작하고 살성하고 붙어서 녹이는거랑, 탱킹이란 아무 상관없습니다.


몹과 싸우는 것과, 사람과 싸우는 것은 다릅니다.


사람이 도발 꽂으면 미난님 쳐다보던가요?...


도발 안꽂아도 님과 싸워야하면 쳐다보는 거고, 그렇지 않다면 무시하고 지나가겠죠.


하지만, 탱킹이란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반드시 자신을 보게 만들것" 이라는 점이죠.



현재 인던에서 "팅킹으로써의 수호성은 필요없는 존재입니다"


구지 수호가 탱킹을 안해도 되고, 님처럼 몸빵위주의 수호는 오히려 딜링 누수를 일으키기때문이죠.



극딜팟 한번 가보셧는지?


저 레기온에 공 490대 살성 세분하고 극딜팟 가본적 있습니다.


전 제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더군요.


드키사스 황방 작사길에서... 중간 보스 로밍이 한구간을 돌아 오기전에 다 밀어버리고 지나갑니다.


시간재고 몹 거리잴 필요도 없습니다.


포획 쿨도 안와요...

그냥 한명 암습 뛰어들고 다음 암습 뛰어들고 ..완전 체인입니다.


대여섯 마리 몰려도 .... 몹이 녹는다는 표현밖에는 더 할말이 없죠.



물론 극딜팟은 극단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대다수 팟들의 성향은 저것을 지향하고 있죠.


왜?... 그게 가장 효율적이니까....


아이온에서 안정적이라는 말은 손해로 통합니다.


시간적으로 낭비고, 때론 금전적인 손해까지 동반합니다.



그래서 수호성들이 ...탱킹을 할 수 있는 "환경적 조건"을 요구하는 것이죠.



아이온의 환경이 바뀌지 않는한.. 님의 생각을 밀고가는건 PVP에서만 가능합니다.


파티 플레이에선 매우 자주 타인들과 부딪히게 되겠죠.


왜?... 님이 탱킹하길 바라지 않으니까요.

님에게 기대하는건 포획과 부차적 딜링 뿐입니다.

Lv58 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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