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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도트댐 중첩 허용 보다는(1)

붉은다마
댓글: 14 개
조회: 502
2010-02-19 14:17:26
제가 글을 적어대면서 '절대 불가능' 이라는 글귀로 조금은 보시는 분들과의 원활한 토론을 펼치지 못한거

같아서 일단 글머리는 이제 바꿀께요. 그리고 한가지의 의견으로써 이것을 봐달라는 것이지 제가 적은글에

달아주신 여러 댓글과 글처럼 제가 그 사실 전부 모르고 글 적은거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밑에 적었던 상황의 예는 단적으로 한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한것입니다.

꼭 매순간에 그 상황이 나오는것은 아니며 꼭 그렇게 되리라고도 보지 않습니다.

밑에 글에서 절대적인 뉘앙스가 많이 느껴졌던거 같은데 그 부분은 제 글 보신 다른 분들의 심기를

건드렸다고 할수도 있겠고 그에 따라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다고도 하겠습니다.

그렇게 보신 분들이 있으면 사과하겠습니다. 저도 밀리계열보다는 캐스팅이 제 입맛에 맞다고 말씀을

드리고 애착이 있고 생각이 있었으니 나름의 의견을 적어서 제시한것이지요. ㅎㅎㅎ

개념없이 악플을 다는 잉여분들이 한 두분씩 보여서 거슬리지만 신경은 더 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잉여는 잉여니깐요? 안그런가요?ㅎㅎㅎㅎ'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일단은 "도트 스킬의 대미지가 낮고 상대적으로 순간적인 딜이 불가능 하다. " 이 부분이 핵심이죠

이것의 해결 방안으로 대다수의 분들(거의 저빼고요..ㅎㅎ)이 도트 스킬을 사용하는 각각의 사용자

의 "도트 스킬 대미지를 중첩으로 하면 좋겠다" 라는 것 이잖아요. 이것이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절대적인 반대 의견은 이제 저도 그만 펴겠습니다. 싸움/사냥/요새전 등에서는 한 두가지의 케이스로

설명이 가능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유저 개개인의 편차는

크기 때문이고 또한 사양/인터넷 회선 등의 문제도 각기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하게 되었으니깐요.

(이 부분은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공감하시리라 봅니다.)

제가 어제 제 의견을 펴면서 잘못 되었던게 "절대 불가능" 이라는 한쪽으로 치우친 듯한 의견 제시와

논리를 펼쳤던게 잘못 된거 같습니다. 단 하나의 상황을 단적인 예로 든것도 그렇구요 ㅎㅎㅎ


그렇다면 중첩 허용을 해서 해결을 하자는 의견에 맞춰서 저는 다시 제 의견을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정령성(도트스킬이 주가 되기에..대표적으로)은 도트 스킬이 주가 되면서 여지껏 낮은 대미지

스킬을 통해서 파티 사냥시에는 마도성or궁성 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인식이 조금씩 틀려지고 있다고 보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

"불길의 축복" 과 "명령:수호의 장벽" 두가지로 인해서 버프를 통해서 팟원들의 공격을 올려준다.

라는 것과 "마법 연소" "마법 역류" "마법 해제" 를 통해서 싸움/사냥 에서 상대의 강화 마법을

지워서 파티원들의 서포팅 역활을 할 수 있게 되었죠. "공절" "영절" 등 변이스킬도 있구요..

대표적으로 예를 들었기에 여기에 대해서 "이거랑 도트스킬의 중첩 문제가 무슨 상관이냐?"

하시는 분들 또 분명히 있겠죠..ㅎㅎㅎㅎ

클래스마다 고유의 능력과 특화되어 있는 모습이 1.5 스티그마 패치를 해주면서 확실히 나타나게

되었고 각각의 클래스 또한 밀리계열과 캐스팅 계열들 간의 모습도 확실히 나뉘어 지고 있다고

먼저 말을 드리고 싶고.. 이 부분은 다른 분들 역시 공감 하시리라 봅니다.

"도트 스킬" 확실히 문제 있습니다. 낮은 대미지와 늦은 틱당 대미지 때문에 상대방의 제압or

몬스터 사냥시의 딜링이 효율이 다른 클래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말이죠..


그럼 이 문제가 "도트의 중첩 가능" 이 되었을때는 해결 될수 있는것 일까요???


답은 확실히 안내려 지지만.. 해결이 원하는 쪽으로 명쾌히 나올수 없다고 하고 싶습니다.

님들의 의견대로 중첩이 되어도 상치/정화 는 폼이며 내 도트 스킬로 죽기 전에 내가 먼저 죽게

되어 있을 확률이 높죠? 단순히 도트댐의 중첩만 되는 것이 위력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 상황이 더 있을수 있지만..제가 님들 댓글 단거에 대해서 수긍하고 생각해본

결과는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주장했던 "첫타 효율성을 높이고 도트대미지는 낮추자" 는 제 의견에 대해서

한번 더 봐주세요. 첫타는 지금도 중첩으로 대미지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남은 도트댐은

최후에 넣은 1인의 것만 들어갑니다. 참 불합리 하죠. 왜 내가 넣은 스킬과 다른이의 스킬은

다른것인데 별개로 따지지 않고 같은 스킬이라 해서 1인의 것만 적용 되는것인가?? 이렇게

되어지죠. 그래서 저는 차라리 "도트 스킬이지만 도트의 첫타 대미지를 높이고 도트로 들어

가는 나머지 추가 대미지는 낮춰서 도트의 중첩 보다는 이렇게 해서 효율성을 높이자" 라는

것 입니다. 물론 즉시판정의 스킬보다는 안좋죠. 이렇게 해준다고 해도...대미지가 낮으니

말이죠. 하지만 꼭 이런 상황이 있는가 하면 다른 여러 상황도 있잖아요? 1대1의 싸움을

한다던지...등의 여러 상황이 있기에 말이죠. 한번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가요?


뭐 최종적으로는 엔씨에서 해 줄지 안해줄지 모를 일이지만요..ㅎㅎ 안그런가용 ㅋ


"중첩 허용의 나쁜 점" 과 "첫타 대미지 상승의 나쁜점" 은 더 나올수도 있지만 딱 하나

(다양한 상황이 존재 한다는것)을 빼놓아서는 안될것이라는게 제가 수정한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보고 싶습니다. 어떤 부분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 되십니까?

아니면 더 획기적인 생각이 있으신 겁니까??

Lv13 붉은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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