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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마도성의 웃기는 논란들!

풍운조화
댓글: 14 개
조회: 686
2010-06-20 22:15:38
난 아직도 살성이 뒤치기 하면 마비에 걸려서 눕는 마도성이다!
궁성이 갑자기 나와서 쳐도 눕고,,,,,영동 신석에 의해서
검성은 와서 몇번 휘둘려 때리면 눕고

겨우 마도성이 힘을 쓸 때는
파티로 다닐 때뿐이다.
살성에게 물어보라 검성이 다니면 안쳐도 마도성은 다니면 똑같이 안치냐고?
겨우 허접한 방어구에 빙설의 갑주가 나왔다.
당연한 것 아닐까?
난 천족이라서 신속의 스킬도 없다.

그래서 열심히 눕는 편에 속했다.
느려터진 스킬 사이에서 고생하다가 겨우 방어구 올리는 스킬이 나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날뛰는 이유가 무었인가?
그리 좋아보이면 검성처럼 떼거지로 마도성을 하던가

한번 물어보고 싶다.
정말로 용계 돌다가 만나고 싶은 적 캐릭의 직업이 뭐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마도성이라고 말하지 않코 다른 캐릭을 말하고 싶은가?

이 질문에 답하는 가운데 답이 있다.
매일 살성한테 누워야 마도성이 정상이라고 말하고 싶은가?
천족도 마족처럼 신속의 스킬로 바꾸어달라고 하고싶다.
마증스킬이 좋은지 잘 못느끼는게 현재 천족 마도성들의 심정이다.

난 항상 필드서 매즈 걸고 튀는 마도성이었다.
어쩌다가 눕힐 때는 신성력을 사용할 때이다.
천족도 마족처럼 신속의 스킬로 바꾸었으면 하는게 내 심정이다.
느려터진 내 마도성 스킬 시전을 볼 때마다 속이 뒤집어지는게 나다!

Lv2 풍운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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