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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치유가 치유다워야 치유지...

아자보
댓글: 8 개
조회: 783
2009-01-13 19:13:48
사실... 치유를 해 보고 싶었당

아픈 사람들에게 힐을 주며 벌떡 벌떡 서는 그 모습에 응근 훗...하고 싶었다.



근데.. 실상은...



점점 치유의 원래 역할인 파티에서의

힐링에서 멀어져

점점 솔플로 돌아서게된것같다.



사건의 흐름은 이렇다.



NC는 치유를 만들었다. ->

강한 힐 기능 보다는 어중간한 힐 때문에 ->

벌떡 세우지 못했다 ->

밤자리와 마찬가지로... 게임에서도 세우지 못한다는 욕cher먹은 치유들 ->

솔플로 나갔다 .. ->

그리고 돌아오지 않고 혼자 한다. ->

이시대 중년 남성 대부분의 모습이다.





캐릭 발란스...

누가 제일 쎄냥? 에 촛점을 주지 말고,

서로 얼마나 필요하게 만드는가에 중점을 두었어야 하는거 아니냥...

그래야 파티도 되고, 친목도 다지고, 뭔가 썸띵스페샬이 생기지 않것냥?



그리고, 마족과 천족이 함께 하는 평화지대 퀘도 만들어서 친목도 다지고 해야징..

이건 뭐, 어비스템에 눈깔 뒤집혀 수십명씩 우루루..우루루...

내 쌍팔년도 연탄재 휘날리며 패싸움 할때도 그리하진 않았당.



NC...너희가 꿈꾸던 세상이 이런 세상이냐?

더 투어 오브 이터너티가 아니라 이건 오 맨.. 왓더 헬 이당.

땅을 만들고 나무를 만들고 드디어 유저가 탄생했다고 읆조리던 그 초심은 어디갔냥?

서로 알량한 어비스템 함 먹으려고 상대 종족 무참 학살 조장 하는게 너희가 꿈꾸던 세상이냐?



정신좀 차려라...

이렇게 해서, 너희 건물 재산세나 제대로 내것냥...



뭐 한 천억 단위로 버니까 좀 버는거 같냥?

너희 건물 옆의 룸싸롱 두세개 합치면 그정도 매출 나온다...



유저 우습게 보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랑...

그리고 제발 직원들 좀 거기 오지 말라 그래랑...

아주 물 흐려져서 요새 안간당.

...

...

...



잠깐.. 내가 지금 무슨 말 하는거징?





하여간...

치유가 치유 다워야 치유지..

힐!!! 주면 벌떡 서게 해 주세요...

저 잘 죽어도 좋아요..

어포? 어비스템?

에휴 그냥 장인템들 돈주고 살께요.

힐러가 힐러답게 만들어 주세요..



서로가 서로를 필요한 세상을 만드세요...

누군가 필요해서 온라인에서 만나는거잔아요..

Lv0 아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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