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vR은 Realm vs realm의 약어입니다. 주로 단체대 단체의 싸움을 말합니다.
pvp는 player vs player의 약어로 주로 1:1전투를 지칭합니다.
rvr게임에서는 어떤 국가에 소속되어 상대국과의 전쟁에 참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현재 대부분의 밸런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아이온은 RvR을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철저히 PvP만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누누이 말했지만, 살성의 은신도, 아이온이 원래 계획대로 RvR게임이었고,
유저들의 주요 플레이 패턴이 천마족간의 RvR이었다면, 살성은 단지 게임의 컨탠츠중 하나인 사냥과
pvp에 특화된 캐릭의 개성이라 치부되었을수 있으나,
문제는, 현재 아이온은 컨탠츠는 오로지, 사냥과 pvp밖에 없다는겁니다. 즉 살성만을 위한 시스템이라는겁니다.
☆ 아이온에도 다 대 다(RvR)의 전투가 있다?
하다 못해 드라웁입구만 해도, 다대다의 전투가 이루어지는데, 이건 RvR이 아니냐고 할지 모르나,
그건 1대1의 연장선일 뿐이죠.
10명이 2명 잡는것도 다대다의 전투지만, 흔히 말하는 RvR의 개념이 아니죠.
그러다, 어느 종족이 시공을 타거나, 잡으러 와서 수가 많아지면, 20대 50이 되는데 이것도 형식적으로는
다대다의 전투지만, 여기서 말하는 RvR은 아니고 말이죠.
어비스? 진짜, 본인은 어비스에서 논다고, 그게 주류 컨탠츠인지 아시는 분도 간혹 계시는데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비스는 간혹가다 한번가는게 다입니다. 철저히 실패한 컨탠츠일 뿐입니다.
게다가 어비스에서도 진정한 파티대 파티의 동등한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는 과연 몇%나 될까요?
☆ 아이온은 할께 없다?
제대로된 PvP나, 진정한 RvR은 그것만 있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Fps(1일칭슈팅게임-총싸움) 게임이 똑같은 맵에, 비슷한 패턴으로 하루 몇시간씩 몇년을 해도 질리지가 않는거와 비슷하죠.
☆ 아이온은 파티게임이다?
진짜 몇몇분들의 글을 보면, 그런줄 아시는 분이 있던데, Nc측에서도 아이온은 파티보다 솔플위주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힐러들도 전투력이 강한거구요. 파티플을 할 장소도 많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파티 컨탠츠인 인던만해도 택없이 부족하죠.
결론은 RvR만 활성화되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문제는 Nc는 현재에 만족해서 그럴 의지가 안보인다는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