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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온 일기장 (5)

아이콘 팬다곰
조회: 426
2009-09-09 07:18:14

하루에 5천~1만점 까지 꾸준히 모아 드디어 1성 장교가 되었다.

그런데 어비스 포인트(어포)는 장교를 넘었지만 그대로 1급 인것이다.

왜그러지 생각 하면 렉인가 하며 제접 하였지만 아직도 계급은1급인것이다

다른분들 에게 물어보니 모른다 하였고, 섭에서 장교인 분에게 물어보니 다음날 12시에 갱신 되는걸 알수 있었다.

다음날 12시가 지나자 나의 계급은 1성장교로 바뀌었고 많은 분들이 부러워 하였고,레기온 사람들도 축하해 주었다.

그리고 정말 기뻣던것은 레기온 메모창의 누구누구 1성 장교 축하 라는 글을 써주신 군단장 형님께 너무 고마웠다.

어비스포인트로 아이템을 사야 하지만 무엇을 먼저 사야 하는지도 몰랐고 솔직한 심정으로 조금더 장교 라는

타이틀을 유지 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런 나의 생각은 오래 가지 못하였고 나를 죽이기 위해 마족 들이 거짓말 조금 보태 개때(?)처럼

쫓아 오는게 아닌가...

하층 동쪽 줄기에서 어포쟉을 하면서 가끔씩 꼬장이 있었지만 거기서 누가 작업을 한다 라는 소문이 돌았는지

죽치고 있던 것이다. 이건 뭐 장교를 찍는거 보다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그때 마침 옆에서 다른섭 만렙 살성 분이 절 보곤 차라리 천부장 어깨를 사라고 어포를 떨구시라고 살살 꼬득인다.

천부장 장갑도 아닌 어깨를 사라고 한다 왜 어깨를 사야 하는지 물어보니 장갑은 드라웁에서 잘나오고

어깨는 죽어도 안나온다며 천부장 어깨를 사라고 하는게 아닌가...

팔랑귀 였던 난 옆에 있던 분의 꼬임?에 넘어가 천부장 어깨를 구입 하였다.

그때 옆에 있던 그분의 템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드라웁 어깨만 없고 나머지 다 있었다. 자기가 없던 템을 나보고

사라고 하였던것 같다. ( 나쁜넘)

그분이 했던 말이 40렙에 장교까지 찍었으니 올 천부장셋 맞추라고 추천 하였다.

하지만 지금 계급은 9급 또 언제 장교를 찍고 천부장템을 맞출지 깝깝 하였다. 일주일 정도 빈둥빈둥 거리며

아니 솔직히 하기가 싫어 졌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온 인벤에서 하층 경비쟉을 알게 되었다.

어포는 잘 모인다. 그러나 한두마리 잡으면 마족의 뒤치기 정말 화가 난다.

그래 넌 죽여라 얼마 먹지도 못하는 어포 난 계속 사냥 하련다 라는 생각 으로 꾸준히 하였다

하루에 키스크를 5개를 준비 하면 3개는 쓸 정도로 죽고 또 사냥 하고 그런식으로 어포를 모아 나갔다.

이제는 레이다를 보면서 사냥 하는 센스도 생겼고.잠깐 끊기면 마족이 근처에 있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고.

상대방의 뒤치기에 어떤 스킬을 써야 하는지 요령도 생겼다.

상대 종족 뒤치기도 뒤치기지만 제일 짜증나는게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가 오로지 어포쟉만을 하니 키나가 벌리지 않고 또 물약 주문서 셋팅 하려면 만만치 않은 키나소비

두번째는 바로 낙사 이다.

첫번째 같은 경우는 급수가 낮을때 용족 노가다를 하면서,가끔 추출로 유지했지만 낙사는 정말 짜증난다.

짜증 나지만 어쩔수 없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고 내가 시작한짓 이니...

하루 하루 그렇게 어포쟉을 하면서 또 다시 난 2급이 되었고 2급부터는 뒷치기의 떨구는 어포가 많아 경비쟉을

하지 않고 저번 처럼 치유분을 구해 동쪽 줄기 엔피씨 작업을 하였다.

몇일을 작업을 해 또다시 난 두번째 장교 가 되었고 이제는 장교를 유지 하지 않고 천부장셋을 맞추기 위해

천부장 장갑을 삿다.

Lv12 팬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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