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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이온 일기장 (6)

아이콘 팬다곰
조회: 485
2009-09-09 08:20:34

천부장템을 사고 나니 또 다시 9급 하기 싫어 진다.

또 빈둥빈둥 거리면 2업을 하게 되었고 천부장2개를 맞춘게 아까워 초심으로 돌아가

어포쟉을 하였다.

이제는 어포쟉이 쉬워졌다. 마족 뒷치기가 와서 죽어도 빠르게 키슥 부활 하고 다시 경비를 잡았다.

어포쟉의 노하우가 생겨 하루에 10시간 정도 작업을 하면 9급시작으로 7만 정도 할수 있었다.

세번째 장교가 되었을때 피시방에서 아이온 하는분들이 백부단검을 도전해 보라고 꼬시는게 아닌가

그래 나라면 할수 있어 도전해 보기로 하였다,

그러나 1성장교에서 거의 3성장교 까지 어포를 모아야 하는데 장난 아닌 상대 종족의 테클이 들어온다.

하루에 많으면 7만 가까이 모았던 난 장교가 되어서는 1만점도 올리기 힘든 실정 이였다.

그렇게 힘들게 장교를 유지 하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하였고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 *쫄* 이였다.

아는분에게 만렙 치유를 빌려 동생에게 부탁을해 상층 고대루시 루 쪽에 가면 50렙 수호탑과 40렙 정도 되는

마족 엔피씨 작업하였다. 파티를 맺고 난다음 몹을 다 잡을때 정도의 파티를 풀고 몹을 잡으면 어포가 순순히

나에게만 들어오는것이다. 대 박 이 였 다.

시간당 6천정도 어포를 모았다. 사람들이 별로 없는 새벽 시간대 공략을 하였다.

그런식으로 3주 정도 만에 백부단검을 맞추었다. 은훈장을 마련하기 위해 또 한번 투자(현질)을 하였다.

섭 유저들은 아마 섭 최초 일꺼라 칭찬해 주었고 부러워 했다.

하지만 그동안의 노력과 마음고생을 한것의 비해 나의 기대의 미치지 못하였고.허망 하엿다.

그렇게 아이온의 흥미를 잃어 갔고 2~3주 정도 게임을 안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나의 쫄을 해준 동생이 군대를 가게 되었다.

백부 단검을 마추기 위해 쫄을 해주면서 다음달에 군대 간다는 말을 하였기에 알수 있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의 나를 위해 2주 동안이나 고생 해준 동생이 너무 고마웠는데 고맙다는 말도 못하였다

"휴가 나오면 형이 수호 신장 변신 해서 보여줄께 기대해" 라는 말을 수십번 했었다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그리고 게임을 안하니 심심하였기에 다시 아이온을 하였다.

예전 보다 많은 유저들이 어포쟉을 하였고,뒷치기도 장난이 아니였다. 그러나 어포쟉의 노하우가 생겨 개의치 않았고

몇일이 지나 2급이 되었다. 2급에서는 아시다 시피 뒷치기 떨구는 어포가 장난이 아니다

그래서 생각 한게 하층 동쪽 줄기 걍글로트 수호탑 걀프가 있는 엔피씨를 혼자 공략 해보기로 하였다.

많은 시험를 통해 혼자서 잡을수 있게 되었다.

시간당 먹는 어포는 6천정도 저번에 백부단검을 위해 쫄을 동원했었던 고대루시 루 엔피씨 작업과 같은 양의

어포를 획득 할수 있었다.

네번째 장교가 되었고 천부장 신발을 맞추었다.

Lv12 팬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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