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안녕하세요. 저는 아테나섭 발굴가 디잉구 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원래 직업이 발굴가라서 발굴을 하다보면 상륙지점에 많이 가게됩니다.
그러다가 심심하면 npc를 잡곤 합니다.
그래서 어떤곳에 무슨 npc가 있는지 조금은 압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우선은 모험계이다보니 전투계분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이 방법이 좋은지 나쁜지는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우선 지도에서 세우타를 찾습니다.
세우타는 포르투갈 영지니까 서지중해에 있지요.
세우타를 찾으셧으면 배타고 세우타에서 오른쪽으루 쭉 갑니다.
좀 가다보면 상륙지점이 보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돈벌이가 시작됩니다.
우선 들어가면 황량한 사막입니다.
정말 풀한포기 안나는 사막이지요.
근데 조금만 들어가면 앞에서 알제리도적(레벨5)이 막아섭니다.
오늘의 핵심포인트는 바로 알제리도적입니다.
아시는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알제리도적을 계속 잡다보면 이빠진 시미터 라는 무기가 나옵니다.
전투계만 착용 가능한 무기이지요.
그런데 도구점에 이거 하나만 팔면 6000두캇을 줍니다. 하나 판것치곤 좀 짭짤하지요.
저도 이거 잡아서 한번에 10개씩 판적이 있습니다. 6만씩 들어오는데 쥑입니다 -_-ㅎ
바로 이거로 돈을 버는건데요, 저는 모험계라서 튀니스에서 산 지옥의 횃불을 한마리당 하나씩 써가면서 잡았습니다.
근데 전투계쪽은 검술도 있고 하니까 잡는것이 더 수월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 상륙지점을 돌아다니다 보면 알 수 있듯이 알제리도적이 가장 센 편에 속합니다.
다른애들은 볼거없죠 ㅋㅋ.
이거 잡을때 준비할것이 도구점에서 산 롱소드 2개정도에 기본적인 방어구정도면 될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한마리 잡을때마다 피로도가 1~2씩 오르므로 피로도를 감소시켜주는 요리라던지 명의의 비약정도를 들고오시면 손해 안보시고 돈벌 수 있을겁니다.
거기다가 잡다보면 물과 식량이 쌓이므로 쓸거만 남겨두시고 버려주는 것도 잊지 마셔야할듯..
흠..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어떤부분은 앞뒤가 안맞기도 하고 전체적인 내용도 이해하기 힘들게 되었군요.
아무튼 중요한것은 세우타 오른쪽 상륙지점에서 알제리도적을 잡으면 이빠진 시미터가 나오고, 그것을 도구점에 팔면 6천두캇을 받는다는것과 장비는 기본적인 방어구에 롱소드 2개정도 준비하시고, 피로도 낮춰주는 음식이나 명의의 비약도 준비하시고 물과 식량이 쌓여서 적당히 버려주면 무난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전투계가 아닌 교역계나 모험계쪽 분들이 잡으시려면 튀니스같은데에서 지옥의횃불을 사세요.(개당 300두캇)
지옥의횃불이 효과가 중이 뜨기때문에 하나 던지면 40~45정도의 데미지를 줍니다(데미지는 전투레벨에 따라 다른듯)
절대! 다른거 말고 지옥의횃불만 사세요. 던지는 나이프도 효과는 중이지만 데미지는 지옥의횃불이 가장 높습니다.
제가 쓴 팁이 초반에 돈버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_-;
근데 이거 팁 맞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