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돈은 보르도에 사람이 많지 않더군여.
랭 4+1을 만든상태에서 카이로에 40만 투자하여 예술사 입문을 입수하고 플리머스로 갔습니다.
참고로 해물피자 최대한 가지고 갑니다. 초고속 랭업을 위하여 주점에서 밥먹는 시간도 아낍니다.
플리머스에는 주조를 올리시는 분들이 꽤있습니다. 그중에 동광석과 주석으로 청동을 찍어내시는분을
조용히 섭외하고 2만개정도 납품계약을 합니다 (구두로^^). 2만개면 4-9랭찍는데 무난하다고 봅니다. 참고로 전 개당 천에 납품받기로 했습니다.주조하시는분은 찍어낸 청동을 처분하고 바로 또 청동만들수 있어서 좋고 전, 상대적으로 싸게 납품받은 청동으로 계속 청동상을 찍어낼수 있어서 좋고 상부상조입니다.
이렇게 청동으로 청동상을 찍어낸후 교역소 주인에게 팝니다.그럼 시세에따라 100-150개사이로 끈어서 순익을 10만정도에 팝니다. 한번에 300 뭐 이렇게 팔면 가격이 폭락되어서 다음에 다시 청동팔라면 곤란해 집니다. 만약 다른분이 대량드랍하여 청동상 폭락하면 인근도시에 잠깐가서 팔고옵니다. 심할경우 50%까지 폭락 OTL
교역소에서 파는 청동에 비하여 유저가 주조한 청동이 상대적으로 제조원가가 싸기때문에 순익이 더 많이 발생합니다. 교역소에서 구매한 청동으로 청동상을 만들시에는 자칫하면 200개이상 드랍해야 10만의 순익이 날수 있으며 그럼 가격폭락으로 인근도시로 청동상을 팔러 떠나야하고 그만큼 랭업이 늦어집니다.
2만개가 많아 보이지만 산술적으로 초당 한개찍 찍어낸다고 가정할시에 약 300분(5시간)정도 소요가 되는군여. 전 개인적으로 빨리올리기 위해서 보르도에 와인비니거도 찍어보고 뤼베크에서 은으로 은세공도 찍어보았습니다만 시세맞추기도 어려웠습니다. 이상은 이왕 랩업하는거 적자없이 교역경치도 먹으면서 올리는 방법이었습니다.
p.s - 운이 좋아서인지 전 '해적왕린도' 라는 주조장인을 섭외하여 해물피자먹을 시간도 없이 쉴틈없이 청동상을 뽑아 내었습니다. 지금은 공예랭 9를 찍고 9+1을 달고 오슬로에 석상을 뽑으로 갑니다.^^ 석상은 하나당 스킬이 3씩 오르는군여.근대왜 대성공이 안뜨지....
-2만개 계약을 맺은이상 혹시 청동이 늦게나와도 다른분의 청동은 구매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분은 또 동광석과 주석을모아 청동을 뽑아낼것이고 그름 동광석과 주석의 바자 경쟁이 붙게 됩니다. 제가 할당시에 플리머스에 동광석과 주석의 바자경쟁의 그리 심하지 않았습니다.
-함부르크는 상대적으로 동광석과 주석의 바자경쟁이 치열합니다. 한분으로 부터 지속적으로 청동을 납품받기는 플리머스가 좋을듯 싶습니다.
-청동상의 순익이 많이 날경우에는 청동을 1100이나 1200에 구매해주는 센스
이상은 포세이돈섭에 '아싸가오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