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밑에 글을 보고 한번 찾아봤었습니다.
1.죽어라 모함파다가 군렙올려라.
길드들어서 길드에 부탁해서 대포10개를 마련;;
(그돈 400이면 뭘해도 하겠다!)
밑에 댓글에 이건 효과적인 구걸이구나라고 제대로 설명.
2.완초상을 위한 퀘스트 팁 나름대로 괜찮다.
초보가 초보의 입장에서 쓴 글.
3.초보상인 혼자서도 잘해요.
준비물에 조합등록장 2장 님아 장난치셈?
아주 개볍신 해본적도 없는 티가 줄줄..
archtnt님의 글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 있지만, 최고라고는
하기가 힘들다.
초보상인의 인도 뚫기..
투클이 기준? 난리즐이다. 팥퀘?
수송용갤리팁. 팁은 괜찮은데, 밑에 개념들이 엉망이구나.
초보군인이언제부터 상렙40이더냐...
예, 초보가 초보가 아닙니다. 맨땅에 헤딩하신 분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글은 지금 제가 새로 하고 있는 것을 기준으로 쓴 것입니다. 보레아스 뚫은지 이제 하루꼬박되어가네요.
이번엔 좀 상인에 충실하게 하려니 조금 빗나가는 감이 있습니다만.
저는 포르투갈만 해온지라, 포르투갈만을 설명할 수 가 있습니다.
근데 사실 밑에처럼 혼자 하는거 보다 빽믿고, 기대는데 찾는게 빠르긴 합니다..;
우선 맨처음에 캐릭을 만들 때는 내가 뭘 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던간에, 모험가로 캐릭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가장 전직하기 까다로운 것이 모험가이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모험가의 장점은 빠른 속도이기 때문에, 그 속도로 2배의 일을 하는게 가능합니다. 다른 이유가 더 있습니다만. 여튼
국내에서는 사실 초보라도 꽤나 쉽습니다. 하지만 전 여기 일본에서 참 충격 배로 먹었죠. 국내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1발이 3만하고, 의뢰알선서 5만하고-_-; 조선만랭은 커녕 조선공도 안보이고, 시장도 없는...; 뭐 크게 상관있는건 아니긴합니다만..; 공예좀 할려니까 조선공톱이 800만...--;
여튼 국내에서 한다고 가정하면, 모험가로 캐릭을 만드셨으면, 튜토리얼대로 하게 되면 조합처음의 일을 받고 세빌리아로 가게 됩니다. 이 때 국내에서 한다면, 그전에 도움말 캐릭들을 좌아악 둘러서 도움이 되는 물품을 다 얻으시길 바랍니다. 기억상 아마도 본부에서 시작했던걸로 압니다. 이때 과정중에 땅콩을 얻으시게 되는데 바로 그냥 팔아 제껴버리면 상렙1이 됩니다.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그리고 나서 은행앞으로 달려가서 탐색명령을 실행하시고 곡괭이 질을 하시면 뭔가를 건지실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보통 1만두캇도 안하는 것들이지만, 처음엔 엄청난 큰 돈이죠. 일본서버는 2000원 다 떨어질 때까지 땅파도 안나오덥니다;; 그리고 나서 세비야로 가셔서 첫 퀘스트 하시고 다시 리스본으로 돌아오셔서, 다시 그라스의 유래 퀘스트를 하시고 돌아와서 하나씩 실행하다보면 금방 모험렙이 3이 되실겁니다. 그러면 생물학자로 전직하고 생태와 생물학을 배우시길 바랍니다.(나머지로 전직해도 상관은 없지만, 지리와 생물학 이외 학문을 요구하는 퀘는 뜨질 않죠.) 혹시 다른 직업이실 경우는 세비야 모험가 조합에서 생태를 배우고->리스본에서 생물학을 배울수 있습니다. 이즈음 해서 알베트르란 놈이 나타나서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데, 이벤트 공략 포르투갈 참조하시고 적당히 맞춰주시면 돈도 주고, 항해허가도 늘어납니다. 허가가 뚫리든 말든 오로지 리스본에서 가까운 생물학퀘스트(파루, 포르투, 마데이라가 대상인 퀘스트)와 리스본에서 바로 배울수 있는 지리학퀘스트만 하고 있으시면 저절로 명성이 600에 달하게 됩니다. 아 마데이라에 가셨을 땐 무조건 설탕을 돈되는대로 사와서 리스본에 뿌려주시면 초반에는 정말 커다란 돈벌이가 되실겁니다. 라스팔마스에 내려가는 것은 에이레네가 아닌한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위험해역에는 초보라고 봐주는 시스템이 없어요. 그리고 이벤트는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포르투갈은 다른 나라와 비교가 안되는 적은 명성을 인도를 갈 수 있으니 반드시 이벤트를 이용해주시는게 좋습니다.(얼마나 빨리 인도로 가느냐가 돈버느냐하고 직결이거든요.) 그리고 알뜰 살뜰 잘 아껴살았다면 문제 없이 돈 15만정도가 있을거고 낭비하고 살았다면 2000제니가 달랑달랑 남았을 겁니다. 이쯤되면 이제 상인으로 옮겨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일단 팔마로 가서 누구나 할수 있는 간단한 조리 레시피를 사옵니다. 그리고 세비야 상인조합에서 조리1레벨을 배워옵니다.(이때 네덜란드어도 배우시길 권합니다.)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제노바 밑의 도시에서 새의 장이란 레시피도 사시는게 좋습니다. 여튼 사셨으면, 돈이 되시는 만큼 1발주서를 사서(단 15000이하짜리로) 포르투로 갑니다. 그리고 레시피 안의 제분법을 써서 밀을 밀가루로 만들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팝니다. 그렇게 하시다보면 금방 조리레벨이 3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조금 벌린 돈으로 옆의 도구점에서 돼지의 장이란 레시피를 삽니다. 그리고 나서는 파루로 내려갑니다.
다시 리스본에 들러서 1발주서를 돈되는대로 사오시면 포루투갈 최소 최하의 돈벌이는 완성이 된겁니다. 파루에서는 돼지를 잡습니다. 포루투갈인은 기본적으로 최소 45마리의 돼지를 살수 있습니다만, 이 돼지는 원가가 50원도 안하지만,
이 돼지를 돼지의 장을 써서 돼지고기로 만들고, 다시 그것을 라드로 만들면 돼지 한마리당 이익이 거의 400가까이 남습니다. 이렇게 돼지를 다잡았으면 다시 1발주서를 써서 돼지를 채우고 채우고 무한반복을 하시면 됩니다. 혹시 발주서가 없으시다면 당연히 저처럼 왓다갔다해야겠죠.(일본은 1발이 4만..-_-) 왔다갔다 할 때에는 마데이라의 설탕 나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돈으로 상인으로 전직합니다. 어떻게 전직하느냐는 천차 만별인데, 퀘공유를 받을수도 있는거고 자기가 스스로 명성을 올려서 만드는 법도 있겠죠. 저는 일본에서 지금 방금 모험가로 상인명성 500달성했습니다. 달성하는 법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가장 쉬운방법은 길드사무소란 곳에 올려져 있는 길드 샾에서 후추를 가져와서 파는 것입니다. 금전적으로 매우 손해인듯 보이지만, 시간을 절약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이때 반드시 1개씩 팔아야만 합니다.)
그 이외의 방법은 초반 상인명성 50까지 투자를 하시고(투자를 할려면 파루가 제일 좋고 파루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복장도가 30정도 요구됩니다.) 그뒤에는 퀘스트를 받아서 올리는 법이 있습니다. 특히 이러기 위해서는 오히려 항구는 뚫리지 않은 편이 더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제자리 퀘스트(500냥짜리)를 전부다 하고 난다음에 포르투와 리스본을 왕복합니다. 맨처음에는 딱 1개씩 가져와서 빨간색이 아니면 가져와서 팝시다. 이때 포르투에서 와인 10통 돼지고기 40통은 무조건 사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각각을 요구하느 퀘스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튼 이렇게 지겹게 노가다를 해서, 명성 500을 만들면 상인전직퀘스트 상인조합의 고난이 뜹니다. 그리고 나서, 전직을 할 때는 반드시 약품상으르 전직을 하십시오.(전직 전에 채집을 배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직을 하시고 나면 바로 주류거래를 배우고, 조미료 대전이라는 레시피와, 주류를 만드는 레시피(이름 까먹음- -;)을 구합니다.(북해쪽에 함부르크에 팔았던걸로...) 다음에 리스본 근처 해역이나 그외에 통나무가 잘나온다고 쓰여진 지역으로 가서 죽어라 통나무를 캔뒤에, (이 떄음식은 돈안들고 싼 삶은 달걀 추천-간단 레시피안의 음식)공예를 배우고, 공예를 익히시면 됩니다. 공예는 포르투갈 인이라면 마데이라에서 짱박고수련하는게 좋죠.(맘데-카사블랑카 부메)마데이라서에서 짱박고 5까지 수련을 했으면 다시 1발을 들고,포뤁투로 가서 그곳의 밀로 위스키를 줄창찍습니다. 여기까지 되면, 이제 돈걱정은 십분 벗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번에는, 탈수 있는 인원이 가장 많은 배를 타고, 만만한 배를 쪼개면서 군레벨을 올릴 차례 입니다. 이때 수탈과 검슬을 배우고, 백병으로 때려잡으면 금방 명성이 8000을 달성하게 됩니다.(여기서 문제 되는게 음식인데, 초반에 올린 조리로 때울수 있죠) 그러고 나면 인도에 가시면 됩니다.(다른 방법으로 6000이던가에서 멈추고 잔지바르에서 오로지 아퀘비트만 만들어서 파는 법으로 가는 수법도 있습니다.발주서가 널널하다고 할 때.)
예전에 새로 키울 때도 이렇게 해봤는데, 좀 밤새고 난리치면 한 3일이면 가능하고 아니면 좀더 오래걸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사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겟죠.
어차피 남의 방법은 남의 방법이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