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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깃털로 상랩 만랩을 찍다??

대한아리랑
댓글: 7 개
조회: 20929
추천: 1
2008-06-14 11:15:06
요즘 대항해 푹 빠져 즐기고 있는 얼마안된 셀레네 섭 잡상인~~~ 초짜유저입니다 ㅎㅎ

항상 들어와서 글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벨벳으로 상랩을 찍는다는걸 알게 됐고 그게 정석아닌 정석? 이라고 들었습니다

한창 캘커타가서 랩을 찍다가

느낀점...



하루 2탐밖에 안오는 시간 그것도 탐 놓쳐버리면 할게 없다...

재단도구 다 떨어지면 돌아와야 한다 (시세탐때 이래 되버리면 정말 참담한 기분...)

돌아가기는 싫고 다른 유저들 벨벳파는거 사서 파니까 경험치는 물론 있으나 손해가 너무크다

이런점들이 나름 하면서 느꼈습니다

더군다나 원클이라서...

그래서

동남아 열고 자카르타 가보니 오리가 있네요?

게임 시작하고 나름 깃털로 재미본 기억이 있어

여기도 깃털찍어내니

벨벳 못지 않은 경험치입니다

동남아는 열때는

캘리컷 집정관-수마라트섬 상납품 가져다 주는 퀘로 했습니다

전 배는 상클로 혼자... 돌아다녔습니다만

돌아갈때는

암보이나 룬 향신료 싣고 기다리고 있으면

향신 상인들이 있기 때문에 택시는 쉽게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원클인 입장
저녁에 잠깐 몇시간만 할 수 있는 입장
하루 2탐오는....벨벳탐 놓쳐버린 입장
재단도구 다 떨어져 돌아가야만 하는 입장
그런 처지가 된다면... 1발 은행에 평소때 비축해 놨다가 이럴때 쓰면 좋지 않아 싶어 글 써봅니다
그럴때 자카르타로 내려와서 깃털 찍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가축거래가 고랩이어야 하고요
벨벳은 하는 유저들이 많아 쉽게 팟을 해주던데 자카르타는 거의 없더군요...
또, 행음 종류별로 많이 넣어놔야 겠고말이지요...

Lv2 대한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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