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토스섭
(경험담이니 반말체 이해하세요)
본 작성자는 포루투칼인이기 때문에 리스본의 크리스티나 양을 꼬시려고 철저히 사전준비 작업을 가졌다.
우선 함부르크의 어떤 아저씨에게 주연스킬을 배우고 열심히 주연 3랭을 만들었다.(위스키 럼주 브랜디 등등
안먹어본 술이없다) 덩달아 통솔도 오르더라
주연 3랭이되는 순간 이스탄불에 가서 아줌마한테 대화술 스킬을 배웠다 그리고 그즉시 주연스킬은 ㅂ2ㅂ2
그후 모험가로 탐험을하며 미보고 발견물을들을 착실히 모아뒀다. 항구포함 100개정도.
그리고 간간이 초보자용 템들을 크리스티나양에게 선물을 주면서 호감도를 높여나갔다.
태공망: 자 레이스 부츠 받어 . 이건 롱소드야~! 이건 향수인데 너를 위해 준비했어
크리스티나: 어머 태공망님 최고에요..
하지만 간간이 터지는 크리 말..
크리스티나: 한비야 씨를 따라가려면 노력해야할거에요.
크리스티나: 레미에 씨만큼 자상한 ? 어저고 주절주절
(위의두사람이 궁금해서 알아봤다. 폰토스 섭 리스본 투자 1위와 2위더라. 쩝)
주점아저씨 : 크리스티나는 자네에게 관심이 없나보군
ㅅㅂ
그래서 사전정보가 필요함을 느꼇기에 인벤에서 여급 호감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조사해본결과
여급마다 선호하는 스킬이 있다는 것을 알앗다. 그래서 배운 회계 봉제 ..
하지만 마이스터가 안되니깐 그닥 쓸모가 없다..
크리스티나: 회계를 터득한 사람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크리스티나: 봉제를 마스터한 사람은 대단한 것같아요
(회계 마스터는 대단하지 ㅋㅋㅋ)
그러다 대화술을 한번 활용해보자는 생각으로 발견물 폭탄 드랍을 실시했다.
태공망: 여기는 캘리컷이랑 동네지.. 인도 향료의 중심지지.
크리스티나: 어머 저도좀 데려가주세요.
(친밀도가 올랏습니다)
태공망: 여기는 카파라는 동네야 흑해의 조금만 도시지
크리스티나 : 그렇군요 하지만 들어본적이 없는 것같아요..
(ㅅㅂ 그래서 이런 허뎝도시는 바스톨로뮤 디아스 공에게 보고햇다.)
그리고 본 작성자는 낚시꾼이기때매 간간이 얻었던 5성 발견물을 과감하게 그녀에게 투자햇다.
태공망: 이건 낚시랭 15랭 넘어야만 잡히다는 지중해 청새치야 존나 잡기 힘들었어
크리스티나: 오 정말 대단하군요 멋져요.
(대화술 경험치가 500이 되었습니다. 친밀도가 상승했습니다)
후후 5성 발견물이 대단하긴 대단하더군 주점아저씨의 말이바꼈으니 말이지.
주점아저씨: 크리스티나는 자네에게 관심이 있나보군
그리고 그녀또한 어느덧 이렇게 말하다가 이런식으로 말하더군
크리스티나: 당신의 이름은 이제 외울수 잇을 것 같아요
크리스티나: 어멋 태공망씨네요 자주좀 들리세요.
그리고 계속해서 발견물 폭탄드랍을 하며 친밀도를 올렷지. 하지만 들어본 호칭중에 다음 말이 최대더군
크리스티나: 우리 귀염둥이 태공망이 왔네.
주점아저씨: 크리스티나와 친구로 있어주게.
기쁜나머지 리스본에 100만정도 투자하면 나오다는 10만원짜리 옷과 25000원짜리 모자를 선물을 수십개했지.
하지만 돌아오는 건 없더군
계속해서 한비야가 어쩟다더니 라미에가 어짯다더니 그래서. 최후수단을 쓸수밖에없었지
나폴리에서 공수한 비웨라(대화술1) 산후안에서 투자해서 얻은 호박어쩌고 (대화술 2) 인도에서 급공수한 매혹의향기 (대화술5상승)
이걸 무장하니 대화술이 13랭이 되더군
하지만..
크리스티나: 내가 보고싶지않았어? 외 자주 들리지않어?
주점아저씨: 크리스티나를 소중히여겨주게
이게 최대더군 급 좌절..
그러다가 인벤에서 누가올린글중에 보석 장신품을 주면 좋다는 말을 봤지.
그래서 결국 돈 ㅈㄹ을 감행할수 밖에없었지.
그래서 보석 장신품이 어디서에 파는지 알아봤고 가장 가까운곳을 알아냈지. 르완다 더군
그래서 가서 공작성 귀걸이(염료거래2 사교1) 400만원짜리를 3개 샀지. 그리고 또다시 그녀에게
13랭 대화술을 무장한뒤 선물 폭탄드랍을 했어.
그리고..
결국나오던게 침대아이콘..
태공망: 너랑 자기위해 1500만원이상 그잡다한 템들과 발견물 100개를 투자한 ㅅㅂ 존나아까워 ㅜㅜ
크리스티나: 어젯밤을 즐거웠어 또 놀러와.
그래 ㅅㅂ 뽕은 뽑아야지 한 숙박을 30일치정도 했지. ㅋㅋ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아마존강 어종 조사를 위해 잠시 남미에 들렸다가 항해일수 150일만에 돌아오니 그녀는 또다시
이런말을 하면서 멀어져있었어
크리스티나: 태공망씨 자주좀 들리세요.
태공망: 그래서 어짜라고 뱉어 ㅅㅂ아 내돈 ㅜㅜ
그리고 보석류로 처바르니(시가400만원) 이젠 10만원짜리 옷은 처다보지도 않더라.
된장뇬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