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연구노트 (팁)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오스만투르크의 영광-대사집

아이콘 샤를로트
댓글: 6 개
조회: 4952
추천: 3
2009-07-25 13:32:51

출발지-리스본 광장 경비옆 나무 밑 프랜시스 월싱엄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의 국무장관 프랜시스 월싱엄입니다. 요즘 오스만투르크 국가 내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확인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수상한 움직임은, 오스만투르크의 역사와 군사력 그리고 지도자와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만... 사실여부에 대해서는 밝혀진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각 주요도시에 첩보요원을 배치하여 정보를 수집하도록 하였습니다. 제가 창설한 MI-6에서 지금 이작전을 수행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진행이 너무 느립니다. 때문에 항해자님께서 작전에 참가하여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작전이 빠르게 진행되어 완료만 된다면.. 그만큼 대가를 드리도록 하지요. 우선 이스탄불에 있는 MI-6 대장을 만나 작전에 참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첩보의 기본은 기밀유지 이기 때문에.. 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암호가 필요합니다. 암호는..[오스만투르크 MI-6}입니다.  아 ..! 이스탄불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변장도가 필요합니다. 이걸 받아주세요.. - 엘렉입수 - 자그럼 이스탄불로 빠르게 출발하십시요!! 암호를 잊으시면 안됩니다.!!

경유지1 - 이스탄불 MI-6(변장도 60이상 필요- 터키어 습득시 55변장도 필요)-상업지구 모스크 근처

안녕하십니까. 항해자님.. 프랜시스 월싱엄님을 통하여 소식은 전달 받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전에.. 암호 확인을 하겠습니다.. 결코! 항해자님을 의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첩보원의 기본 수칙이지요. 여기 제 옆에 있는 수습단원 A,B 중 올바른 암호를 말하는 한명을 선택하시고 저에게 다시 말을 걸어 주시길 바랍니다.

-암호선택-

암호는 -맞습니다.(위에 적어놧습니다.) 먼길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 작은 성의 표시로 이걸 받아주세요.선물용 행운권을 5입수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합시다. 현재 소문은 크게 오스만투르크의 역사와 군사력 그리고 지도자와 관련된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떄문에,MI-6을 크게 3팀으로 나누어 조사하고 있지요. 현재 그들의 역사에 대한 조사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니, 먼저 이 일을 도와주십시요. 이스탄불에 호보르단스키라는 자가 있습니다. 그는 이 지역 사람이 분명 아닙니다. 그가 왜 이스탄불에 잇는지 알아 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스탄불 궁전옆 호보르단스키 이동

당신같은 별 볼일 없는 항해자가 나 찾아온 이유는? 흠... 뭐.. 술탄과 만나기 위해서는 몇 일 남아 있으니.. 시간도 때울 겸 잠시 대화를 나눠 주도록 하지 나는 오스트리아에서 왓지.. 훌륭한 말 솜씨 덕분에 외교를 담당하고 있다네 사실 .. 내가 여기 온 이유는 우리의 소중한 도시를 오스만투르크에게 빼앗겨 버렸다네.. 그래서 그 도시를 되찾기 위하여 여기 이스탄불에 머물고 있는 것이지 후후.. 되찾을 수 있겠냐고? 무엇이 문제인가.. 나의 외교능력이 그누구 보다 뛰어 나거늘.. 이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엇나.. 이제 그만 차를 마시러 가야겠군..

이스탄불 모스크옆 MI-6

오셨습니까? 그는 왜 이 도시에 있습니까? 그렇군요.. 술탄과의 만남이라.. 훗, 알겠습니다. 아 .. 지금 방금 전달 받은 전보에 의하면 첩보요원A와의 연락이 두절 되었다고 합니다. 정체가 들통나서 어디 노예로 끌려가 버린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항해자님께서 그를 찾아봐 주시길 바랍니다. 그는 알제에 있습니다. 1분 1초가 급한 일이니 이걸 드리도록 하지요. 지금부터 60분 안에 그를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풍령의 팬던트 입수

경유지3 - 알제 주점

..딸..꾹 어이쿠... 어이..쿠.. 이게 누구신가.. 딸꾹..우~리~ 잘아아알~나신~!! 대장님께서 보내서 왔구만... 딸꾺.. 어익후..역시... 자아아알~나신~!! 대장님께서 보낸 사람이구만.. 이렇게 빨리 오다니....딸..꾹.. 주섬주섬.. 그래도 수고하셨으니~ 주섬주섬.. 자 이걸 선물로 드리겠소~ 어부의 간단한 식사셋트 10개 입수 ..끄..윽..딸꾹.. 그나저나 도대채 날 왜 찾는게요.. 난 이렇게 흐느적~흐느적~ 살기로 마음 먹었소..쥐꼬리 만한 월급에.. 일은.. 일대로 시켜.. 딸꾹...딸꾹.. 그리고 이 곳 알제에서는.. 제대로 된 정보가 하나도 없엇소.. 딸꾹 .. 뭐 첩보요원 B는 뭔가 건지 듯 하오만...딸..꾹.. 첩보요원 B는 카이로에 있소 .. 끄..끅.. 그를 만나려면.. 암호가 필요한대...함호오는 딸..꾹... 발..바......롯사.... 하이레....딘....ㅍ.....쿨쿨...쿨쿨...쿨쿨...쿨쿨....음냐..더 이상 모르겠소.. 지금 마냥 졸리니.. 알아서 ..쿨..쿨..쿨쿨....

경유지4 - 카이로

항구관리옆 둑

쉿.. 먼저 암호를 말씀 해 주십시요. 여기 수습단원 A,B중 올바른 암호를 말하는 한 명을 선택하신 후 저에게 다시 말을 걸어 주시길 바랍니다. 암호는 [빌바롯사 하이레딘 파샤]가 맞습니다. 먼길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제 작은 성의 표시로 이걸 받아 주세요. 선물용 행운권 5입수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 곳 카이로에 머물면서 조사를 진행 하던중 수상한 사람을 발견햇습니다. 알 아스라프.. 뭐였지... 아무튼!! 무엇인가 엄청난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인데...그 엄청난 분위기에 눌려, 말을 걸기가 무섭습니다. 항해자님! 저 대신 그와 대화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카이로 문지옆으로 이동

나는 이집트의 마지막 왕 알 아스라프 투만 베이 다.. 당신은 누구인가? 훔,, 당신과 같은 귀품있는 항해자는 오랜만이군.. 짐은 지금.. 침통함에 하루하루 슬픈 나날을 보내고 있다네.. 우리 대 이집트 국가는 .. 오스만투르크의 침략을 받아.. 빼앗기고 말았지..이집트를 다시 찾을 수만 있다면.. 있다면...!!!! 어떠한 일이라도 다하겠네.. 그리고 이 치욕을 반드시 갚을 것 이라네..이집트의 독립을 위하여 자네도 힘써 주게나!

-다시 항구관리앞 첩보요원B로이동

아.. 그는 이집트의 마지막 왕이었군요...역시 .. 오스만투르크는 강력한 힘을 지닌 국가인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이스탄불에 있는 대장에게 돌아가서 이 모든 정보를 보고하여 주십시요..!!

경유지5 - 이스탄불 모스크옆 MI-6

항해자님..! 이제야 오셨군요.. 자, 그 동안의 이야기를 들려 주십시요..! 흠.. 첩보요원A는 제가 빠른 시일내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오스트리아의 외교관부터 이집트 왕까지.. 이거..이거..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현재 유럽에서도 오스만 투르크를 견제하고 있습니다만.. 이러다 정말 큰 일이 나겠습니다..!아무튼,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의의 표시로 이것을 받아 주십시요. 두통약 5입수 항해자님께서 활약해 주신 덕분에 오스만 투르크의 역사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모인 것 같습니다. 이제 오스만 투르크의 군사력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군요. 네? 항해자님께서 도와주기셌다고요? 정말입니까? 쓸만한 인재가 없어서 곤란해 하고 있엇는데 정말 다행합니다. 항해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걱정거리가 하나 줄어들겠군요. 군사력 정보 수집 방법은.. 오데사에서 첩보임무를 수행중인 요원이 자세하게 알려줄 것 입니다. 암호는 [완소 줄리엣] 입니다. 오데사에 있는 첩보요원C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경유지6 - 오데사

조선소앞 첩보원 C

안녕하십니까? 후훗, 대장님께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귀찮기만한 암호는 생략하겠습니다. 오스만 투르크의 군사력 조사에 도움을 주실 분이라고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첩보 임무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어느정도 위험한가 하면.... 주절주절... 헥헥 이정도 말슴을 드렸으면 첩보임무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용감한 항해자라면 이 정도 위험에 도망치지는 않겠지요. 해상을 지배하는 갤리함대, 오스만투르크 정예병인 예니체리의 용맹함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첩.보.원. 이라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수집해야 겠지요. 예를 들면... 오스만 투르크의 함선수, 무기 정보 같은 것 말입니다.  이 도시에 있는 병기 기술자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려 했는데, 그만 의심받는 바람에 자세한 조사가 힘든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제 항해자님께서 오셨으니 항해자님께서 병기기술자에게 정보를 캐 주시리라 믿습니다.(완벽한 변장인데 어째서 의심을...) 병기 기술자에게 군사 정보를 얻어 주십시오. 정체를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바로옆 병기기술자

뭐? 오스만투르크의 병기 제작 방법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이런 흉흉한 시기에 그런 걸 묻다니 제 정신이 아니군...가르쳐 줄 생각 따윈 없으니 좋은 말로 할 때 물러나는 게 좋을 걸세! 허허. 젊은 친구가 고집이 보통이 아니군! 자네 고집에 내가 졌네. 아무리 그래도 군사 기밀을 그냥 가르쳐 줄 수는 없으니.. 내가 내는 문제를 맞추면서 스스로 배워보는건 어떤가?

퀴즈 시작

퀴즈 
zertsalo - 사각형
오스만의 화약 - 흰색연기화약
오스만의 단검 - 쿠크리
오스만의 투석기(공성포) - 1.6km
오스만의 S자 장검 - 야타건
오스만의 흉갑 - Krug 

문제 정답시 아스클레피오스 약탕 5입수

이제는 더 알려줄 것이 없네 자네 갈 길을 가게나.

첩보원C에게 다시 대화

병기기술 정보를 알아 오셨군요. 노련한 항해자님이라면 반드시 해낼 줄 알았습니다. 과연! 오스만투르크의 강력한 군사력에 대한 비밀을 항해자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잇엇습니다. 이번에는 오스만 투르크의 해군력에 대해 알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오스만 투르크의 해군 군사 구성에 대한 정보는 일급 기밀로 접근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 세 명의 퇴역 군인이 근처 도시에서 무용담을 풀어놓고 잇다고 하더군요. 그들로부터 무용담을 듣고 와 주시기 바랍니다. 다행히 그들 중 한 명은  이 도시의 저택에 있다고 하니, 그 사람부터 만나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저택의 퇴역군인에게 무용담을 들어 주심시오.

오데사 저택으로 이동

뭐? 이 몸의 무용담을 듣고 싶다고? 크하핫 쿨럭. 조..좋아!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 이야기 해 주겠네.나는 하이레딘이 이끄는 함대의 일원으로 프레베자 해전에 참가 했었다네. 자네도 항해자라면 발바롯사 하이레딘 파샤의 이름정도는 들어봤겠지? 프레베자 해전이야말로 하이레딘의 붉은 수염이 신성동맹에게 악몽으로 각인된 전투였지. 하이레딘이 이끄는 오스만투르크의 함대는 122척의 갤리와 갤리오트으로 이루어져 잇었고... 안드레아 도리아가 이끄는 선성동맹의 함대는 162척의 갤리와 갈레온 . 140척의 바르퀘스로 이루어져 총 302척이나 되었다네. 병사의 수 또한 오스만 투르크는 약 2만 명, 신성동맹 측은 6만여 명으로... 함선의 수나 병력을 비교한다면, 누가봐도 오스만 투르크가 불리한 싸움이엇지... 콜록콜록... 이런 ... 지병인 무좀이 도져서 콜록 콜록 말을 잇기가 힘들군 . 다음 애기는 트리폴리에 있는 내 친구에게 듣게...

경유지7 - 트리폴리

시난 레이스- 오데사에 있는 친구 소개로 왔다고? 그 친구도 못 말리겠군. 전쟁이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무용담이나 늘어놓고 있다니... 그래 , 그 친구의 말 처럼 프레베자 해전은 오스만투르크가 열세인 상태에서 시작 되엇지. 안드레아 도리아가 도착하지 않은 상황에서 함대를 코르풍의 근처에 집결시킨 신성동맹은 마르코 그리마니의 지휘하에.. 프레베자 근방에 병력을 상륙시키려 했으나 우리 오스만투르크 군의 공격에 많은 병력을 잃고 퇴각 했다네.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기도 전에 적을 폐퇴시키고, 총 지휘관이신 하이레딘 발바로사님은... 케팔로니아 섬을 점령하고 프레베자로 오셨으니 우리 군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이 높았다네. 그 때 나는 포병 공격으로 우리 오스만 투르크의 함대를 지원하고, 신성동맹의 함대를 해안가에서 떨어 뜨려 놓고 자프레베자 근방에 있는 악티움에 병력을 상륙시켜 점거하자는 건의를 햇고, 하이레딘 님은 이를 받아 들였지. 결과적으로 악티움을 점령함으로서 전체적인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었지. 용감한 항해자여, 내 말을 명심하게... 실제 전투가 시작되기전, 병력을 배치하는 것 또한 치열한 전투의 하나라는 것을. 내가 들려줄 이야기는 모두 끝난것 같군. 실제 전투에 돌입했을때의 이야기는 알제에 있는 나의 전우에게 듣게나.

경유지8 - 다시 알제로

사반 레이스- 사난 레이스의 소개로 찾아왓다고? 진짜베기 전투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다니 보기 드문 항해자로군! 보다 유리한 병력 배치를 위한 전투가 발생하기는 했지만 이렇다 할만한 큰 전투는 생기지 않고 시간을 흘러만 가고 있었어.. 하이레딘 님께서는 새벽을 틈 타 함대를 이끌고 신성동맹의 함대로 접근했지.  그 때 우리 함대를 보고 귀신이라도 본 것 처럼 깜짝 놀란 안드레아 도리아의 표정이란... 정말 볼 만 했다구. 하하 결국 신성 동맹과 우리 함대는 프레베자 인근에 위치한 아르타 만에서 최종 교전을 벌였지. 상대의 피를 갈구하는 양 진영의 목소리만이 고요한 바다를 메워나갔고, 하늘은 오스만투르크의 승리를 원하기라도 한 듯. 해상에는 바람 한 점 없엇다네. 덕분에 신성동맹의 거함 갈레온 디 베네치아는 옴짝달싹 할 수 없엇지. 우리는 그 틈을 타 신성동맹의 좌우익 함대에 갤리와 갤리오트를 접근 시켜 상대의 대포를 철저히 무력화 시켰고 해가 질 무렵에는 신성동맹의 함대는 선미를 보이고 달아나기 바빴다네. 이봐 애송이. 이제 전투가 무엇인지 좀 알겠나? 상대가 아무리 강대해 보인다 해도.. 상대의 장점을 무력화 시키고 자신의 장점을 살린다면 승리를 거머쥘 수 잇을걸세. 내가 해 줄 이야기는 모두 끝났네. 다른 이야기를 해줄 전우들도 이제 어디 있는지 모르니 자네 갈길을 가게나. 나와 내 전우들이 들려줄 이야기는 모두 끝났네.

경유지 9 - 오데사

첩보원C - 정보 수집을 위해 알제까지 다녀오셨다니... 첩보요원의 귀감이 될만한 자세 입니다. 그럼.. 수집해 귀중한 정보를 들려주십시오. 이야기를 ㄷㄷ고 오스만 투르크의 군사력을 예측해 보겠습니다. 음... 오스만 투르크가 프레베자 해전에서 대승을 거둘수 있었던 이유가 다 있었군요. 항해자님의 노고에 대한 답례로 시골풍의 스프요리 셋트 10개를 드리겠습니다.시골풍의 스프요리 셋트 10개 입수 항해자님께서 수집해오신 정보를 토대로 현재의 오스만 투르크 군사력 정보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병기 기술 정보입니다. 이 두가지를 이스탄불에 있는 대장님께 전달해 주십시오. 저는 이곳에 남아 좀 더 정보를 모으겠습니다. 제가 드린 극비 문서를 이스탄불에 계신 대장님께 전해주십시오.

경유지10 - 이스탄불

모스크옆 MI-6 대장

오스만투르크의 군사 정보를 알아오셨다고요? 으음.. 항해자님 덕분에 오스만투르크의 군사 기밀 사항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항해자님께서 입수해 오신 오스만투르크의 병기기술 정보를 이용해 개량형 흉갑을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헌데.. 흉갑을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재료인 철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기밀 유지를 위해 저희 첩보원들은 함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니 다시 항해자님께 부탁을 드릴 수 밖에 없겟군요. 여러도시를 여행한 경험이 잇는 항해자님이시라면 쉽게 구하실거라 믿습니다. 철광석 30개를 구해 주시겟습니까? -철광석30개를 납품한다- 노련한 항해자님이라면 분명히 제가 부탁드린 철광석을 구해주실 거라 믿엇습니다. 약소하지만 사례의 뜻으로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2발 10장입수) 이제 .. 작전의 끝부분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오스만 투르크의 지도자들과 관련이 잇는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오스만 투르크가 이렇게 강대해 진것은 그 만큼 ㅜ띠어난 지도자가 있엇기 때문 일 것입니다. 특히 셀림1세와 쉴레이만 1세의 경우 면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베이루트에 첩보요원 D를 보내 조사를 진행 시켯습니다.  항해자님께서 첩보요원D를 도와주셨으면 하는데.. 아! 이걸 받아가십시요! 분명 도움이 될겁니다. -소녀전사의 부적 3입수- 그럼 , 지금 바로 베이루트로 출발하여 주십시요..!!

경유지11 - 베이루트

첩보요원D -드디어 오셨군요. 대장님을 통해서 소식은 전달 받앗습니다. 지금 저는 셀림1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잇습니다만.. 조금수상한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셀림1세는 필사적으로 로도스 섬을 정복하기 위하여 준비하는 도중에 그만 병일 앓고 죽게되엇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셀림 1세의 뜻을 시행하기 귀하여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는 소문을 들엇습니다. 그 군인들은 야파에 자주 모인다던데 일단. 소문의 사실 여부를 밝혀야 겟습니다. 야파에 혹시 수상한 사람이 있는지 조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경유지 12 - 야파

셀림1세 군인- 후후 .. 위대한 셀림1세 왕의 뜻을 뒤따라.. 로도스 섬을 침략할 예정이지..

경유지 13- 베이루트

첩보요원D- 네?!!! 로도스섬 침략...!! 지금 서둘러야 합니다.. 대장에게 보고하기에는 이미 상황이 늦은듯 하니.. 항해자님 부탁드립니다. 파마구스타 근처에 있는 셀림 1세를 추종하는 함대를 격파하여 주십시요..!!

전투- 베이루트와 파마구스타 야파 사이입니다만 베이루트와 파마구스타 절반쯤에서 야파쪽에 이동하면 보입니다. 강습하셔서 승리후에 보고하시면 됩니다.

첩보요원D - 항해자님 격파에 성공하셨습니까? 역시 !! 대단하신 분이시군요..! 감사의 표시로 이것을 받아 주십시요.!! 명인목수의 도구 10입수 후우 ~ 이곳의 조사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군요.. 항해자님 트리폴리로 가시면 첩보요원  E가 있습니다.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이오니아 해 근방에 큰일이났다던데 .. 첩보요원 E를 만나 사실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 바로 트리폴리로 출발하여 주십시요..!!

경유지 14 - 트리폴리 (항구관리에서 내려서 옆에 방파제로 가면됩니다.)

첩보요원E 안녕하십니까 항해자님 아.. 첩보요원 D가 부탁을 해서 오셨다는 말씀이십니까? 후.. 그래도 아직 늦지 않게 오셨군요.. 지금 이곳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오스만투르크의 셀림1세 왕이 죽은 후 쉴레이만 1세가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굉장히 똑똑하고 용맹한 왕입니다. 쉴레이만 1세는 셀림1세가 이루지 못했던 업적을 모두 이루기 위하여 .. 무엇인가.. 진행하고 잇습니다.. 이와 관련된 조사를 진행하던 중 뱅가지에서 수상한 군인을 발견 했습니다. 항해자님. 뱅가지에 있는 군인에게 접근하여 주십시요. 흠.. 접근을 위해서 민들레 10개를 준비해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군인들은 몸에 좋은 약초라면 좋아하기 마련이지요.. 그럼 민들레 10개를 준비해서 뱅가지로 출발하여 주십시요.!

경유지 15- 뱅가지

쉴레이만1세 군인A - 오옷 ! 이것은..  간장에 좋다는 민들레? .. 오스만투르크군인의 건강을 위하여 주는 것인가? 후후.. 감사히 잘 받겠네.. 역시 몸이 건강해야 훌룡한 전투를 치룰 수 있겠지.. 무슨전투라고 묻는건가? 하하 .. 당신 아무것도 듣지 못했나보군! 지금 우리는 이오니아해에서 커다란 전투를 일으킬 예정이라네..!! 그것도.. 그것도.. 위대한 발라롯사 하이레딘 파샤제독아래 말이지!! 캬 .. 훌룡한 지도자와 용감한 영웅을 따를 수 있다면 ..이 한 목숨 버려도 아깝지 않다네..!!

경유지 16 - 트리폴리

첩보요원E- 오셨습니까?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자세히 들려 주십시요. 흠.. 그렇군요.. 발바롯사 하이레딘 파샤제독.. 그리고 대전투를 위한 군대.. 예상보다 상황이 더욱 심각 하군요.. 저는 지금 바로 대장님께 전보를 쓰도록 하겟습니다. 항해자님께서는 트리폴리와 뱅가지 사이의 남쪽 해안으로 가셔서 숨어잇는 군대를 격파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전투- 트리볼리랑 시라쿠사 사이 섬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는거 잡아서 보고하면됩니다. 초보분들은 좀 무리일듯 싶으니 주의..

첩보요원E - 무사하셨군요..!! 걱정하고 잇엇습니다.. 역시.. 용감한 항해자님이십니다. 감사의 표시로 이것을 받아 주십시요..!! 이스탄불에 있는 대장님께는 보든 상황을 보고 드렸습니다. 항해자님 덕분에 지연되어있는 작전이 모두 수월하게 해결 되엇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리스본의 프랜시스 월싱엄 장관님께서 항해자님을 찾으십니다. 리스본으로 돌아가 주십시요.!

최종 목적지 리스본

프랜시스 월싱엄-이부분은 내일정도쯤에 적어두겠습니다. (__)

Lv31 샤를로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